생일날 이렇게 하이한 기분은 처음이야~~ 왜냐하면~~~ 양꼬치 20개 먹음~ 휴가를 썼기 때문ㅇㅣ~~~지 퇴사할때까지 매년 생일에 휴가 쓰기로 결정함. 올해부터(너무 늦지 않아?!) 전화기에 있는 사진... 매번 피씨로 옮겨서 편집했는데 왜 그랬던것인지? 전화기에서 사진 크기 조절 못하는 줄 알고~!ㅋ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도~ 구글도 축하해줌~ 꺄~ 올해 뭔가 특별한가? 여러가지를 귀여워하고 쪽쪽 빨아먹으려고 했던 해이긴 하다. 헤일메리가 그 시작이었고 라이언 고슬링에 빠졌는가 싶더니 그의 필모 몇개를 보다가 그의 필모캐 크로스오버해서 식스그레를 먹다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개봉하면서 평생 결제 안 할거라 생각한 디즈니플러스를 결제하고~ 만달로리안을 보기 시작하고~ 페드로 파스칼에 빠지면서 스타워즈 영화를 보기 시작하고~ 페드로 파스칼 필모 몇개를 보고~ 우연히 발견한 그의 필모 크로스오버... 오베아카를 맛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진이 뭐냐고 묻는다면 대답하기가 곤란하네요....... 분명히 기억하는 건 하가렌을 쪽쪽 빨아먹었던 것...? 그러다가 포르노그라피티를 알게 되고........ 콘서트를 몇번 가고...... 그 뒤로는 딱 생각나는 게 없...는? 흠~? 도서관서 책도 빌려 보고 여기저기 쏘다니다가... 지금은 더워서 멍때리면서 트위터나 쓱뽕쓱뽕하고 유튜브로 봤던거 또 보고 팬픽읽고 만도도 보고... 어쩌면 올해는 나에게 집중한 것 같기도 하다. 집중이라고 하는 게 맞을지는 모르지만. 게다가 아부지가 뭔일로 아침에 전화를 했드라고 생일날 아침에 전화는 완전 처음이라 기분이가 묘했다. 몇년전부턴 아무말대잔치하면서 대화 중인데 아직 정정하셔서(이런 표현은 좀 안 어울리지만) 걱정이 안되기도하고 되기도하고.............내 걱정이지 뭐.... 마토 님의 그레이스 스티커... 너무 귀엽다. 사진 크기를 너무 극단적으로 줄였네. 내 돈 내고는 안 갔을 파...
무료 코덱스 한도 다 써서 최근글 목록을 구현했지만 본문 글목록은 구현 실패했다 쌰갈 뭐 이딴 블로그 플랫폼이 다 있담 썩어빠진 음식물 쓰레기! 산업폐기물! 우주쓰레기! 데드코인! 그래도 이걸 쓰는 이유는 네ㅇ버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이고, 얘는 망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을 더해 설치형 관리는 지긋지긋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만도를 보다보니까... 목소리와 비주얼이 더해지면 더없이 매력적, 아니 이건 당연한 건데 뭘? 식스그레 연성 주워먹으면서 현생 살아가기 너무 힘들다. 어쩜 썰도 글도 잘 쓰실까? 그림들도 맛있어서(표현력이 처참함) 어쩔 줄 모르겠음 나는 그냥 열심히 쩝쩝꺅꺅대며 주워먹고 있음 그들의 재능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시기를 지나서 이제는 숭배.. 숭상.. 뭐 이런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