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포르노그라피티 16th 라이브 서킷 - UNFADED - 치바》 양일 (아무말밖에없습니다)
기야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앍 아앍 충동적으로 가지 말쟀는데 이건 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월에 후쿠오카도 갔는데 그건 또 언제 쓰나..(흐릿) 어쨌거나 그건 도쿄돔 가기 전까지 쓰겠다는 목표를 정했답니다. (?) 그러므로 여기서부터는 스포일러 구역(?)이지만 글을 마무리하는 지금은 무사히 콘서트가 끝났으므로 아무래도 상관없어졌다.... 초장부터 아쉬움 토로 좀 해보자면. 데뷔 20년이나 됐는데 월드 크라쓰는 아니어도 아시아 크라쓰로는 놀아도 되지 않니???ㅠ 아시아 투어도 안하고... 대만만 가고....ㅡㅡ 여튼 전체적으론 두 번째 참가고, 라이브서킷은 첫 참가다! 포르노그라피티 16th LIVE CIRCUIT "UNFADED" 2019. 1. 31 THU ~ 2. 1 FRI 幕張メッセ イベントホール (마쿠하리 멧세 이벤트 홀) 투어 트럭 정말.... 깔끔. 반대편이 하이라이트인데, 여러 사람들이 여러가지 각도로 찍은 사진들이 재밌었다. 물론 나는 그냥 멀리서 찍기만... 셋리 떴다는 말 듣자마자 봤닼ㅋㅋㅋㅋㅋ 스포일러고 뭐고 몰라 그냥 봤다. 셋리 보자마자 아 이건 가야겠다. 어쨌거나 가야겠다. 그랬다. 이전 서킷인 버터플라이 이펙트에서도 분명 라이브로 듣고 싶은 곡이 있긴 했는데... 가끔 그럴 때가 있잖은가... 그... 전체적으로 침체돼서 아무것도 못할것 같은 그런... 그때가 그런 때였을 거다. 아무런 감흥도 없어서 생각조차 안 했었다. 아무튼 그래서... 이번 라이브 서킷은 셋리 보자마자 가야겠다 생각한 게 내 스스로 생각해도 이상하고 그렇다. 여권이 만료돼서 여권부터 다시 만들어야했지만. (그것마저도 순탄하지는.. 않았...던가) 표를 구하는 것도 해외민인 내겐 수고로운 일이었지만...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양일 모두 즐길 수 있었다. 시작 전 20주년 기념 분장(?)을 한... 큐브 교관... 켄이치씨가...(이름 따위 별로 알고싶지 않았는데 본인이 알려줌) 화면에 잡히는 사람에게 여러가지를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