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ㅏㄴㅣ...?'
그런 심정. (대체...) 생리도 멀었는데 참 오르락 내리락 롤러코스터같은 감정이구만. 생리 디져 👻 으아아ㅏㅏㅏㅏ 와... 정리의 달인이 왜 정리의 달인인 지 알겠다. 어차피 이번 생 글렀으니까!! 상관없지만!! 정리 못해서 쓰레기건... 필요없는 것이건 쌓여간다. 일단 내가 뭔가를 사면, 쓰레기로 나가는 것 외에는 없다. 이거야 원, 왔다갔다 하기도 힘든 상태가 되다니... 그러니까 아무래도 다 버리는 게 나을 것 같다. 💤 Zㅏㄹㅏ... 과거에 갇혔나보다. 나이 먹으면 새로운 걸 봐도 즐겁지 않고 옛일을 회상만 하게 된다는데 내게도 적용되어버린 모양이다. >>큰일이다, 이 닦으면서 생각해봤는데 회상하는 옛일...? 회상...? 회상탈트붕괴다 💃 "귀하께서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2년 전보다 더 안 좋아졌다. (안 좋아지는게 너무나 당연했지만) 회사를 안 옮기고 다녀서 검진도 이렇게 정기적으로 받고 아이고... 감사합니다 회사님...; (깊은 한숨) 컨디션 개망똥망이었지만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없었다는 게 가장 큰 수확(?)이네. 그 외엔... 💔 잠들기 어려운 월요일 1~3시, 그리고 잠에서 깨기 어려운 월요일 7~8시 월요일이 되면 출근하기 싫음에 온몸을 뒤틀며 눈을 뜨자마자 화를 내는 것으로 시작한다. 심지어는 눈을 감기도 전에 화가 나고 만다. 돈많은 백수는 무슨 기분일까. 아아, 안 알려줘도 된다. 배아프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