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17의 게시물 표시

'Zㅏㄴㅣ...?'

그런 심정. (대체...) 생리도 멀었는데 참 오르락 내리락 롤러코스터같은 감정이구만. 생리 디져 👻 으아아ㅏㅏㅏㅏ 와... 정리의 달인이 왜 정리의 달인인 지 알겠다. 어차피 이번 생 글렀으니까!! 상관없지만!! 정리 못해서 쓰레기건... 필요없는 것이건 쌓여간다. 일단 내가 뭔가를 사면, 쓰레기로 나가는 것 외에는 없다. 이거야 원, 왔다갔다 하기도 힘든 상태가 되다니... 그러니까 아무래도 다 버리는 게 나을 것 같다. 💤 Zㅏㄹㅏ... 과거에 갇혔나보다. 나이 먹으면 새로운 걸 봐도 즐겁지 않고 옛일을 회상만 하게 된다는데 내게도 적용되어버린 모양이다. >>큰일이다, 이 닦으면서 생각해봤는데 회상하는 옛일...? 회상...? 회상탈트붕괴다 💃 "귀하께서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2년 전보다 더 안 좋아졌다. (안 좋아지는게 너무나 당연했지만) 회사를 안 옮기고 다녀서 검진도 이렇게 정기적으로 받고 아이고... 감사합니다 회사님...; (깊은 한숨) 컨디션 개망똥망이었지만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없었다는 게 가장 큰 수확(?)이네. 그 외엔... 💔 잠들기 어려운 월요일 1~3시, 그리고 잠에서 깨기 어려운 월요일 7~8시 월요일이 되면 출근하기 싫음에 온몸을 뒤틀며 눈을 뜨자마자 화를 내는 것으로 시작한다. 심지어는 눈을 감기도 전에 화가 나고 만다. 돈많은 백수는 무슨 기분일까. 아아, 안 알려줘도 된다. 배아프니까. (????)

얼마나 기다렸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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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D샵에서 판매 중인 페르소나 20주년 페스티벌 굿즈 중 '키 홀더 컬렉션'. 일러스트레이터 CHANxCO 씨의 귀염 깔끔한 사양. 주문하고 약 6개월? 정도 걸린듯 싶다. 작년에 주문했었으니까. (4월 발매인 머그컵을 같이 주문하는 바람에 더 늦어졌다.) 다른 제품은 딱히 제한이 있지 않았지만, 이 키홀더만큼은 주문자 당 6개 한정, 랜덤으로 판매했다. 나의 페르소나 입문은 P4G였기에... 나의 바람은 'P4, P5주만 나와도 행복할 것! P3주까지 다 나오면 진짜 신나겠지!'였다. 결과적으로는 반 이상 성공이지롱...!!!! 귀여워... 게다가 늘 봐오던 그런 아크릴이 아니다! 6개 샀다간 중복잔치를 면치 못할 것 같아, 딱 3개만 샀는데 다행히 2개는 원하는게 나왔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P2의 남주가 나왔다. 이거 P3주랑 교환하자고 하면 할 사람이 있을까?💦 팸플릿도 샀는데 글자의 홍수라 앞에 있는 페르소나 시리즈 연표만 보고 치웠다... 나머지는 머그컵 2종. 마크 패턴 귀엽다. P5컵은 반대편에 하와이 버전도 넣어줬으면 좋았을텐데. 굿즈는 아끼지 않고 쓰기로 했다. 물론 키 홀더는... 사용하려고 하니 조금 아까웁다...ㅠ_ㅜ 벗겨질 위험이 없기는 하지만 사용용으로 한번 더 사 볼까 생각이 든다...만... 가격이 그렇게 따뜻하지 않아서... 그건 그렇고 배송이 시작되기 전에 이런 논란이 있었어서 앞으로 페르소나 시리즈는 어떻게 될까... 조금 아련(?)해졌다. ==== [PS4소프트]페르소나 5 제작진 여성차별 논란 http://bbs.ruliweb.com/news/board/1001/read/2125858 ==== 인간들 생각 여러가지인 거 아니까 그냥 그런갑다 하고 있지만... 내가 생각할 땐 실수라고 해도 저렇게말할 정도면, 하고 아쉬운 것이다. 그냥 '시간, 예산 부족'이라고만 하고 마무리했어도 됐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떨치기 어렵고. (아니면 이런 생각이 틀에 박힌 건지도 모...

이런 불편한 모양의 전등 만든 사람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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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웬만하면 불평 안하지만(거짓말) 몸이 내 몸 같지 않은 지금 이 시점 이 전등때문에 내가 땀같지도 않은 땀을 흘려야 했나!???? 이런 전등 만든 사람 명치 한 번 때리고 싶다... 왜 뜬금없이 전등 욕했냐면, 불 켜놓고 그야말로 기절잠자고 일어나니 꺼져있었다. (다시 스위치 해보기 전까지는 켜놓고 잤다는 사실도 잊어버림) 아 전등이 다됐구나 싶어서 힘든 몸을 이끌고 저기 나사 4개째를 힘들게 푸는 순간 불이 켜진 것이다. 장난?? 장난!?!? 절로 튀어나오고 이상한 식은땀나고 팔은 떨리고 아 정말... 번거로운 것 같으니라고. 접촉불량이었던 모양인데 저런 형태의 전등은 불빛이 잘 퍼지라고 만든것 같지만 전등 교체할 때 힘들다고!!!!!!!!!!!!!!!!!!!!!!!!!!!!!!!!!!!!! 생각을 하고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아무말). 저게 플라스틱도 아니고 유리여서 까딱 잘못하면 와장창이라고! (쒸익쒸익) 이런 모양 전등 있는 것도 처음 알았지만. 얼마나 분통이 터졌으면 내가 글을 쓰다니...ㅋㅋㅋㅋㅋㅋ(한심...) 이거 아니었으면 이제부터 적을 이야기도 나중에 썼을텐데ㅋㅋ 💀👊 대장내시경한 얘기 지금 생각한 건데... 약에다가 과일맛+향을 첨가하다니 싱크빅하긴 하지만... 몇달간 그 과일 들어간 거 먹지를 못하게 해버린다는 점이 극악무도(?)한 것 같다....💫 드뎌 숸와서 처음으로 종합검진받는데 와우... 와우!!!!!!!!!! 최신식 검진 시스테엠!!!!!! 어디였냐면 흥덕 IT밸리였다. 쩔어!!!!!!!!!!!!!!!!!!!!! (시골 촌년) 근데 다시 생각하니 이렇지... 당시엔 그걸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대장내시경 약물 2리터분을 다 먹고 마지막으로 물만 1리터 더 마시면 됐는데 그중에 500 밀리리터를 채 다 먹지도 못하고 토하는 바람에 컨디션이 박살난 상태였기 때문이다. 약 다 먹은것도 기적이야!!!! 했는데 토하면서 레몬맛을 본걸 보면 위장에 대체 몇 리터의 액체가 들어간단 말인가 싶었다. (끔찍) 약을 시간 맞춰서 못 먹고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