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17의 게시물 표시

세상에 사진이 몇 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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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이 남는 것이었다. 언젠가 먹은 진수성찬 평소에도 맥도날드 버거 먹는 척 하기 👉👈 최대한 담백하게 써보기 feat.햄버거 심심한 글이 되지 않기 위해 찍는 사진을 목표로. 그런데 제목하고 전혀 관계없어도 괜찮은걸까? 계속 제목과 어긋나게 쓰고 있지만. 맥딜로 딸기/리세스 맥플러리를 파는 곳, 어느 지역입니까? 이렇듯 자신을 괴롭게 하는 사진을 보고 있자니 자린고비가 된 기분이다. 앞으로 먹는 모든 사진을 잊지 않고 찍자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막상 먹을 것을 앞에 두고 그럴 짬이 없을 때도 있다. 숨은 감튀 찾기도 가능 어릴적엔 못 먹었던 음식을, 이제는 시간만 허락하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역시 돈이 최고인 것이다. 버거를 먹음에 있어 단 하나의 내장물도 안 흘리고 먹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입은 아마 이 버거만큼 크다는 얘기가 아닐까. '먹을 것' 태그에 앞으로 많은 먹을 것을 쌓기로 했다. 💟 트위터 명언(?) '혼자가 편하지만 혼자가 좋은 건 아니다.' 그런데 한글도~ 세상도~ 사람도~ 어려운데 왜 학교에서 가르치는 건 한글 뿐인걸까. 💣💦 미련이 남았거나 미련하거나. 👤💓💞 해리!!!!!!!!!!! 아 금년엔 진짜 볼 영화가 많음입니다...

쬬오오오오옥 핥아버린다아아아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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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신장/한정판의 사은품. 배터리 불량이 나타나 알라딘으로부터 사용중지 권고가 내려졌다. 폭발하거나 하는 건 아니니(!), 사용하지 않고 잘 가지고 있기로. 일단 내가 충전했을 땐 딱히 별 일 없었다. 같은 KC번호로 디자인만 다른 애들에 대해서도 함께 사용중지 권고와 적립금 환불 조치가 이뤄졌는데, 아직 정확한 원인-결과가 정확히 나오지 않았다... 알라딘이 나름 빠른 대처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꼭 그런것도 아닌가보다. 흐음... 그나저나 신장판에 4컷 만화 있던데 오리지널 세트판에도 있던가!? 넣어놓고 안봐서... 🔓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의 재연 티켓 오픈일이 결정됐다~!~! 무허헝. 무허허엉!!! 과연 좋은 자리 잡을 수 있을까? 티켓팅 제대로 된 적이 별로 없어...´ _`-3 😂😇😂😇 킹프리 극장판 2탄, PRIDE the HERO의 새 CM이 공개됐는데 이게 아주 걸작이다. 아악!!!~!!~!~!!~!!! 좋은 건 같이 보자. 루이신이든 신루이든 어서 서로 사랑(쎢쓰)해!!!!!!!!!!!!!! 하-스하-스 공식이 너무 일 잘 한다. 나는 그냥 그걸 열심히 받아먹을 뿐이다. 한국 개봉 언제려나. 😍😇😍😇 포켓몬 20주년 기념 극장판, <너로 정했다!>의 두번째 CM이 공개됐는데... 좋은 건 같이 보자. (2) 사토시;;;;;;;;; 피카츄;;;;;;;;;; 정말 너희....(코쓱) 한국 개봉 언제려나. (2) 😠 요즘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졌다. 아무리 빨리 죽기 원한다지만 역시 아파서 죽는 건 좀 싫긴해... 😃 큐라덴 칫솔 사용 소감? 몇달이 걸려 손에 넣은 아이템!! 얼마전에 언급만 하고 넘어갔는데... 수천가닥으로 이루어진 칫솔모로 마치 준 스케일링 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칫솔... 큐라덴 칫솔이다. 일부 치과에서만 취급할 정도로 국내에선 인지도가 별로 없었지만 (알음알음 아는 사람은 있었겠지만) 작년 말부터 한 트위터리안을 통해 우연히 알려지게 되면서 급속도로 알려진,...

건보료 추징 ...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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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밝게 뜬 보름달을 찍고 싶었는데 내 폰 카메라 성능으로는........ 트위터로 구걸하면 나는 십중팔구 10원 한 장 받을 수 없다. 😆 지세븐 커피 구수하고 맛있다. 베트남 내수용하고 해외 수출용하고 함량(?)이 다르다는 말을 봐서인지 산지것 먹어보고 싶다. 😶 요즘 애들의 맞춤법 파괴와 더불어 문맥을 이해 못하는 것은 역시나, 너무 어려서부터 접하는 미디어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나도 이렇게 꼰대화 되는가? 음~,,, '옛날이 좋았지'는 대부분 꼰대 대사니까 나도 꼰대화 되긴하나보다. 근데 정말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한숨이 난다... 물론 나이 먹을만큼 먹고도 기본적인 맞춤법 제대로 모르는 사람 많기야 할것이지만... 20세기에... 문맥맹... 야 재미없다 그만 써 😊 신과 함께 신장판... 예약 못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널널하게? 했고 주문한지 12시간도 안돼 배송 시작돼서 한정판을 이래 빨리 받은 건 처음. 며칠 봉인한 다음, 열어서는 안 될 택배상자같은... 그것을 열어서 봤는데 아~ 저승편 역시 재밌다! 그와 더불어 손가락으로 지은 죄들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손가락으로 욕 엄청 많이 썼는데 씨발씨발하면서 (대상이 없는 욕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 데이터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그동안 블로그(홈페이지) 옮길때마다 대부분의 데이터를 잃어왔는데, 기억이 잘 안나는 일이 늘면 늘 수록 괜히 그랬나... 생각하게 된다. 과거의 일에 대해 후회하는 것이야 얼마든지 있지만. 나베르 블로그는 조금 다른 상황이었지만(제한 안 먹었으면 지금도 하고 있지 않을까?) 정이 확 떨어져서 단박에 관둬버리다니 지금 생각하니 양자택일 극단적이야...... 아예 폐쇄해버릴까 생각을 안한 건 아닌데... 미련이 남은건지. 😚 제목하고 내용이 진짜 갈수록 멀어지는데 이것도 연연하지 않는다. (보는 사람은 연연하는 거 아닐까?!) 아 정말 추징당해서 화난다... 난 병원도 잘 안다니는데!(????) 이래서 월급명세서 보기가 싫었...

기억 삭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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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냠냠) 사진이 하나라도 있으면... 조금... 생기가 있어보이지 않습니까? 😇 어쩌지. 문득 아차, 싶은 것이다. 누군가 기억이란 머리 한구석 서랍 속 깊은 곳에 존재하는 것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나는 그 서랍째 잃어버린 모양이다. 갑자기 웬 유난인고 하니... 문진표 작성하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수술을 한 적이 있다면 언제, 무슨 수술을 했습니까? Q. 초경은 언제 했나요? 이 두개가 생각이 잘 안나는 것이다. (수술은 맹장수술이다) ...사실은 그거 말고도 여러가지 기억 안나는게 더 있는 것 같지만. 잠깐, 근데... 이거 적다보니 이제 단어조차 안 골라진다... 진짜 40 전에 죽어야겠다. 이러다간 진짜 벽에 똥칠할 것 같으니까. 어쨌거나!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위기감을 느껴버렸다. 내가 경험한 것들 모두가 사실은 나의 망상이었던 것은 아닐까?까지 미처버리니. '~했었다.' 정도만 기억에 있고 그 시작이 언제인지, 그 과정은 어땠는지가 기억에 없는 거다. 결과만 남아버린 것이다. 결과마저 잊어버리게 되면 나는 껍데기만 남는걸까? 😂😃 흐하핫 특수문자 이모티콘 귀엽다. 웨일 브라우저여서 그런가? 브라우저, 플랫폼마다 다르게 표현되는 모양이다. 😈 쓸데없는 것을 샀구나,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쓸데없는 말을 했구나,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최근에 산 쓸데없는 것은... 카카오톡의 메이커스를 통해 구매한 물건인데, 카스펠의 '에어베드'라는 녀석이다. 알만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공기를 채워 어디서든(특히 캠핑, 글램핑 등) 간이 침대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사용결과, 생각보다 나에게 너무 버거운 물건이었다. 키가 크고(여며야하기 때문에 힘도 조금 세야한다...), 이것의 바람을 넣을 수 있는 꽤 넓은 공간이 있어야 쓸모가 배가되는 물건이었다. 추가로 추운 곳에선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그래도 넓은 공간만 주어진다면 키의 높낮이(?)는 ...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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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쓰고 싶었던 제목이 있었는데 잊어버렸다. 배너, 예전에 몇 개 만들었는데(그땐 참 부지런히도 홈 관리를 했었지...) XE시절의 것들이라 다시 만들자니 너무 초딩수준의 디자인밖에 안 나와서 때려치웠다. 그때밖에 못하는 일... 확실히 있구나 싶어서 나이듦을 느끼고 만다. 먹짤 보면서 맛을 상기해 보자. 타하핫 놀랐나!! 나의 무보정 먹짤에!!!? 이래봬도 맛있는 것이다!! :-9 낼롱 👀 나이듦에 따라 밤샘을 버틸 수 있는 체력이... (비실비실) 정신은 어느정도 깨어있는데 몸이 못 따라가는 느낌이 든다...=_= 하... 나이듦, 옛날... 추억팔이를 자연스레 하게 되는구나. 👋 요즘 블로그들 보면 정보계나 자신의 일상을 재미있게 표현한 게 많아서 신기하다. 정보계야 그렇다 하는데 자신의 일상을 재미있게 기록한다는 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은데,,, 또라이도 많고 재미있는 사람도 많고. ❤ 아아악 하가렌 원화전...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시기에 태풍이 겹쳤던 걸 기억해냈다. 나 치곤 제법이다. 티켓 오픈은 아직... 한 달 정도 남았지만... 티켓 못 구하면... 아니...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다... 한국에서도 이정도로 귀찮음 MAX인데........위기다 위기... 호텔 입성 전까지 가능한 많은 일을 하려고 할테고... 이번에야말로 히키가 되어서 호텔 밖을 안 나갈지도 모르겠다. 👻 금년은 유난히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아니 실제로도 빨리 지나가겠지... 연말엔 매번 정신이 없어서 연도가 바뀌어도 '달력이 바뀐 정도로 호들갑이라니' 라는 생각만 하고...´_`) 💢 원래 머리 안 썼는데 더 안 써서 퇴화수준에 다다른것 같다. 도무지 뭘 할 의욕이... 💦 자막도 다시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이미 끝난지 한참 된 애니인데다 지금 다시 내 자막 보면 말로 못할 쪽팔림에 이불에서 먼지 안 털어질때까지 차겠지... 그럼에도 차마 못 지우는 것은... 뭔가 했다는 것을 남기고 싶어서인 것 같다. 💃💃...

요즘 학교는 어때

요즘 종종 생각하는데 학교에서 쓸모있는 것을 가르친 게 없어... ...경쟁하는 건 가르쳐주긴 했지만 어설펐지 않은가? (실은 관심 없음) 내가 얼마나 어이없었으면 일하다 말고 이거 적냐...(????) 아 근데 일이 하나도 손에 안 잡힌다. ←이건 심각하다. 이거 어제부터 적은건데 글의 영양가로 따지면 .49% 성교육 나는 그나마 콘돔 쓰는 건 가르쳐줘서 어떻게 쓰는 건줄은 아는데 요즘은 어떠냐...?? 콘돔 어찌 쓰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대서 놀라부렀다. 그거보다 훨씬 전에는(초딩? 중딩?) 비디오 같은 거 보여줬는데 그당시에도 매우 기분 언짢은 내용이었다. 생리 관련 내용이었는데 잘 기억 안나지만 똥같았던 건 기억하는 걸 보니... 아헉 맞엌ㅋㅋㅋㅋㅋㅋㅋㅋ 몇달 전에 짹짹이에서 본 건데 일부 남자는 생리피가 진짜 파란색인줄 알았다는 이야깈ㅋㅋㅋㅋㅋ(애초에 피가 파랗던가!?ㅋ) 생각해보면 성교육에서 생리 관련한 건 교육 못 받았다. 생리 주기는 평균 28일이고 어쩌구... 저쩌구...~~~~ 생활지식(?) 들기름 개봉하고 나서 1~2개월 안에 먹어야한다는 거 아무도 안 가르쳐 줬다...!!!! 나베르 고마워요. 게다가 개봉 후엔 냉장 보관해야 한대... 나.... 수개월 전 산 이후로 드문드문 열심히 먹었는데...... 혼자먹기엔 양이 너무 많은 것이다... 한 번 먹을 때 기껏해야 두 큰 수저로밖에 안 먹는데... 입이 많은 집이 아니면 작은 병이라도 언제 다 먹나 싶다. 그나마 참기름은 빨리 안 상하는 기름이라 들기름과 섞어서 보관하기도 한단다. (하지만 그러면 뭐하러 들기름 먹냐...?) 하... 집에 있는 들기름 버려야겠다. . 기름류 버릴 때 개수대 등에 버리면 안되는 건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버리는 건지는 몰랐다. 종이 혹은 신문지에 흡수시켜서 일반쓰레기로 버리기. 비슷한 걸로는 촛농이려나. 쓰레기 버릴 때 종이나 박스는 할매가 늘 정성스럽게(?) 잘 펴서 차곡차곡 쌓아 끈으로 묶어 버리는 걸 봐서 알고 있었는데... 전자제품이나 큰 것, 이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