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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 것: 홈스타 먼지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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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인싸들에게(?) 초히트한 제품...을 지금에서야 적어본다. LG는 독특하다고 해야할 지, 마이너하달지? 그런 제품 또는 컨셉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결국 거기도 대기업이니 윗 사람 입김이 작용한 건 분명할텐데... '남들 보다 먼저'라는 측면에서는 도전적으로 보여 신기(?)하다. 또다른 히트 제품인 <발을 씻자>도 언젠가 써보고 싶다. 가스렌지 상판같은 곳까지 깨끗하게 해버린다고 해서 제법 기대가 된다. 어... 물론 사용목적 외의 곳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분명 막대를 2개 샀는데 1개가 실종됐다. 어디에 둔 것일까... 산 지 4년은 된 것 같은데 아직도 다 못 썼을만큼(4박스는 샀던듯) 청소를 안했다. 하하하하!     박스당 20개씩이나 들었으니 많이 못 쓸 만도 한가...하는 자기 합리화 중   사용기 걸레질 귀찮을 땐 이것만한 게 없다. 지구에게는 미안하지만... 손이 잘 안 닿는 냉장고 위, 에어컨 위, TV 위, 서랍 등 좁은 바닥... 어디에든 스치기만 하면 먼지 냠냠굿~ 단, 물걸레처럼 깔끔하지는 않다. 피규어를 닦을 때도 유효하지만 조금 미묘... 피규어는 걍 화장용 브러시같은 걸로 털어주십셔... 정전기를 활용하기에, 물기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성능이 와장창~! 먼지를 흡착할 수 없게되니 주의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  빅 웨이브 탑승(?)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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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제목이 생각나지 않았다고 한다... 어떤 날은 회사가 편하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자취 시작하고부터는 반대가 됐지만 그것도 그리 오래가진 않았다. 집이 좋을 때도 있고, 싫을 때도 있고. 삶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집. 이제는 투자의 대상이 되어버린 부의 상징. 빈익빈부익부...     (제목없음) 뭔가를 쓰고 싶어 열었는데 막상 아무것도 적지못하고 그대로 닫아버렸다. 다음 날, '왜 제목없음이지?'하며 열어본 텅 빈 글쓰기 창을 보며 왜 이런 글이라도 쓰고 싶은지를 생각해 본다.     아직 임대기간이 채 끝나지도 않은 임대주택을 건설사가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팔아버린 이유!? 라노벨 소설 제목같네. 대충 내가 이해한 대로 적어봤지만 이해한 게 맞는걸까. 아빠가 현재 처한 상황이기도 하지만 언제고 내게도 닥칠 일일 수 있기때문에 파보기로 한다. 돈이 돈을 불린다는 말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그래서. 그 부동산 업체를 구글링하니 사람인에 등록 돼 있었다. '16년 설립, 18년 매출액 nn억, 부동산 중개 및 대리업'으로 등록돼 있었고 사원 수는 5인 미만이었다. 매출액이 왜 3년 전에서 멈췄을까...하고 궁금했지만... 정말 쓸데없는 궁금증이 많군. 그걸 보고 나니 정~말정말 새삼스럽게 부동산으로 부를 축적한다는 걸 이해했다. 새삼스러울 일이 한 둘이 아니로군. 관심 -3000 찍다가 관심 100 찍으니 보이는 뭐 그런 거인듯 내 의문이 사실은 아주 기초적인 것이 아닐까 하는 그래서 내 무지를 이렇게 불특정 다수에 전시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찌꺼기처럼 남은 소량의 관종심일까... 이렇게라도 쓰고 있는 건... 하여간. 부동산 중개/대리업이라면 공인중개사부터 떠오르는데 그쪽이 아니라 임차인에게서 매달 받는 월세... 즉 임대료를 받는 부동산 임대업 같은 것이 아닐까 싶다. 이것도 살짝 아닌 것 같지만... 아니면 부동산 신탁계...? (쓰-바랄~ 의문이 꼬리를 물고...

와악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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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노래방 만들고 싶어@!@@@@############################! 끼야오오오오옷~~~~~~~~~~~~~~~~~~~~~~~~~~~~~~~~~~~~~~~ 아 증말 트위터같은 몇자만 적는 형식의 게시판을 만들고 싶은데 느에잉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닝잉잉 아무말 적고싶어서.............................. 트위터보다는 이런 개인공간(그거나 그거나 불특정 다수 공개는 맞는데)에 하고 싶은뎈ㅋㅋㅋㅋㅋ웩웩꿰겍ㄱ겍 ha 너무 써서 도저히 그냥은 못 먹었다 그거쥬,,, 커피에 먹으면 좋지만 뉸뉴루루륜ㄴ뉴룬ㄻ~~~~~~~ 썸네일 진짜 구리쥬 포토샵 없어유 클튜 있는데(세일하면 사버리는 그 버릇) 글도 이 정도로 엉망진창인데... 그림은 더 퇴화해서 더 그릴 수 없게 됐다~~~~~~~~ㅂ니다   캡쳐를 하나도 못(안)해서 지금 생각하니 아쉬운데 건담인포에서 또 쥐새모르게 더블오 전편공개해줘서 봤는데  와~~~~~~ 뭐야 이걸 왜 지금 봤니!!!!!!!!!!! 아 세츠나~~~!!!!!!!!~~~~~~~~~ (주인공 러브병) 여기 등장인물 이름들이 어째 요상한 조합이던데... 코드명이라고 쳐도 말이다... 흐흐 왠지 GANZI 나는 것이 내 취향이기는 혔다 호호홓ㅇ 오늘로 다 봤는데 극장판 아오옭 극장판 보러 가야겟는데~~~~~~~~~~ 선라이즈 라센 관리 안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찌된거야 아무튼. 맺음이 이렇게 괜찮은 건 건담 시리즈 중에 역대급 평가받을만하다 흑흑 말로 서술 어려워서 설득력 떨어지겠지만 하여간 이런 인간들이 잔뜩 나오는 애니는 잘 짜여질수록 애정이 급등한다 확실히 아니 그 전에 전편 공개 했던 윙건담........ 그걸 먼저 봤었는데 짤로 유명한 그 장면 오마에오 코로스 도 보고.. 첫 화부터 그랬는데 화를 거듭할수록 리리나가 멋있어서 아코가레쨔우☆ 제작 연도가 의심스러운 멋진 동화......... 리리나하흐흐흐ㅡㄱㄱ흐규ㅠ 여기의 히이로 유이도 코드명인걸 보면 코드명이라고 하니까 존윅나 멋있어 ...

챌린지요? 그게 뭐죠~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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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씩 글을 쓴다고!? 대단합니다. 그 분들은 아크로리버파크든 래미안첼리투스든 뭐든 살 수 있을 것...ㅎㅎ; 근데 블로그 챌린지는 어쩌다 아파트 구매 플로우(?)를 탄 걸까? (트위터에서만 그랬겠지만) 그만큼 세대교체가 되었다는 것일까... 음, 내 짧은 식견으로 요즘 젊은이의 관심사는 주식/코인/부동산 등 잘 되면 소위 대박이 나는 것들인 것 같다. 나도 젊은이가 아니느냐구용? 아 젊은이는 맞는데요... 세대가 바뀌기 전 젊은이입니다... 물론 주식/부동산은 '잘 되면'이라는 말이 통하기도, 통하지 않기도 하는 판이다... 그래서 내가 그 나이였을 때와는 확실히 다르다는 걸 (이제야) 알겠다. 냄비밥입니다 또, 복잡하게 이것저것 생각하니까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 그 챌린지 플로우에 나도 타는 시늉을 해보려고 했는데ㅋㅋㅋㅋ 실패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아무 생각 대잔치를 쓰는 걸루... 뭐든 심화과정, 예를 들자면 취미로 하던 걸 업무로 하게되는 경우 굉장히 피곤하고 빡세지는데 이 블로그에 글 발행하는 것도 비슷할 것이다. 영양가도, 주제도 없이 널뛰는 글이지만... 썸네일의 밥 얘기를 써본다. 향이 강한 잡곡과 향이 강한 품종개량쌀을 섞으면 서로를 죽인다   썸네일하고 다른 내용 글 쓰는 게 한 두 번은 아니지만 스스로 쓰면서도 괴리에 고개 젓는 중이다. 사용한 것 라벨을 달 듯 분리해서 포스트하면 좋을텐데, 안타깝게도 먹어본 것에 대해서는 사용한 것 만큼 쓸 자신이 없다. 그래서 저 밥들은 뭐냐면... 압맥: 일반적인... 마트에서 산 아무거나 검은 쌀: 칼집을 낸 흑미 쌀/현미: 품종개량한 쌀... '조선향미 골든퀸 3호'. 향이 굉장히 달콤+고소한 것이 특징. 그야말로 향기로운 쌀냄새. 향이 맛있었다. 어폐가 있지만 뇌리에서 안 떨어지는 향이라. 작은 문제가 있다면 향이 굉장해서 맛은 고소했다는 것 외에 기억이...?ㅋㅋㅋㅋ 쌀을 처음 받았을 때, 씻을 때, 밥이 지어질 때, 먹을 때까지 고소하고 ...

사용한 것: 쏘두위 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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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은 친구와 거품거품하러(?) 올영갔다가 1+1이길래 냅다 사왔었다. 교정인이~! 어떻게~! 칫솔을 안 챙길 수가~! 있는가~!~! 마침 1+1이었기에 망정이지!   아직까지 칫솔모는 친환경 소재(여기저기 친환경 남발같지만)가 없지만, 손잡이가 대나무라 버릴 때 죄책감이 덜할 것 같다. 언젠가 올영가면 또 사야겠군, 했는데 웬 걸, 1+1을 하고 있었다. 그렇다, 사실상 충동구매이다. 내가 샀던 거랑 색이 너무나 다르고, 미묘하게 형태랄지... 대나무의 촉감이 달랐다. 기분 탓인가. 별 생각을 다했다. 가짠가? 곰팡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칫솔모색이 너무 달라서 곰팡이라고 생각한ㅋㅋㅋㅋㅋㅋㅋ 스스로 황당쓰   오랜만의 이중 미세모. 뾰족뾰족 칫솔모. 원산지는 중국. 너무 오랜만에 이중 미세모로 돌아왔더니 굉장히 잘 닦이는 기분이다...? 기분탓인걸까...? 아닌 걸까...? 몇 개월 사용기 헤드가 꽤 크기때문에 잇몸에 상처가 생기기도 한다. 플라스틱보다는 다소 거칠기 때문에... 물론 적응하면 괜찮다. 보관을 잘못하면 대나무 대에 곰팡이가 생긴다고해서, 가능하면 다른 물건과 닿지 않도록 두고 있다. 통풍 중요! 플라스틱 칫솔보다 가볍다. 몇 그램 차이 나지도 않는데 이게 느껴진다는 것도 신기. 다만 휴대는 어려울 것 같다. 습기 대책이 없으면 영 찝찝할 것이다...   이 제품을 (다시) 선택한 이유 앞서도 적었지만 1+1이었기 때문에 (물론 가격도 좋았다) 사용감이 좋았기 때문에 = (일반적인) 뾰족뾰족 칫솔모의 시원함이 좋아서. - 큐라덴을 오래 사용하다보니 그리워질 수밖에 없는 뾰족뵤족 칫솔모... 제품 사양 주 재질: 대나무(손잡이), 나일론(모)

작고 귀여운 향기 덩어리들~크라프트코데즈 향수 사용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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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캔들.... 사용하기 너무 아까워서(뭘 아까워하는지 모르겠다!) 티라이트를 몇개 사봤다. 하지만 티라이트도 꿀을 사버리지. 티라이트는 특히 마지막에 남는 것들이 아깝긴 하지만 바람이 균일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다...ㅜㅠ 그렇다고 일일이 워머로 녹이는 건 더 귀찮고, 적당히... 방향제로 쓰고 있다. 이 글은 20년 1월 에 쓰다 만 것을 다듬었다. 그 이후에 구매를 안 했다는 뜻도 되는 것 같다... 그 사이에 신상 향수도 나왔고 패키지도 리뉴얼됐으니 조만간 털어볼는지도...   티라이트 식구들 밀랍꿀캔들 / 레드프룻 / 시트로넬라레몬(벅스오프) / 꺄시스 / 비밀의숲 / 로 / 아그라우드 / 앨리스 / 와일드플라워. 티라이트도 향 별로 전부 태워보고 싶었는데 몇 개 태워보니, 태우는 것 보다는 뿌리는 게 훨씬 취향이다. 후레쉬~ 태우는 건 역시 밀랍꿀이 최고다. 덤으로 향을 맡고 있노라면 핥아먹고 싶은 충동이 인다. 쏘헝~늬하...진 않겠지만. 그러므로 티라이트는 밀랍꿀 외길이다!......... 라고 적긴 했지만 밀랍꿀처럼 태웠을 때 각별히 좋을것 같은 향이 분명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중에선 아그라우드가 퍼퓸향 중에선 괜찮았다. 이 향은 향 설명에도 있지만, 일명 '절간냄새'라고 불리우는 모양이다. 나는 전혀... 몰랐지만... 나무 계열 향은 태웠을 때 고즈넉하면서도 포근한 향이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비누 식구들 로즈힙 / 에끌라드아르페주 / 백년초로즈가든. 주로 세면용(매일)으로 사용하느라 비교적 느긋하게 닳는 것 같다. 음, 피부에의 영향은... 잘 모르겠다! 케헤헥! '씻고 나서 항상 버석했던 피부가 촉촉해졌어용!', '각질이 거의 없어졌어용!'처럼 엄청난 효과는 개인차가 있으니 어쩔 수 없을 것이다...ㅠ 즉, 그런 드라마틱한 효과는 내게 일어나지 않았다는 얘기다. 에끌라드아르페주는 향도 향이지만 비주얼적으로도 맛있-아니 정갈한 느낌. 백년초는 리얼 백년초같은 색깔이 인상적. 잔향도 좋아...

올해는 열심히 쓰-어볼...까봐...(자신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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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관종이지만 블로그 옮길 때마다 다 폭파시켰고 사진은 습관이 되어 있지 않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잘한듯싶다. 흑역사를 넘어 블랙홀일 것이다. 가만보자, 싸이월드에는 데이터를 얼마나 살려놨더라...? 아 좀 부끄러운 썸네인데요 의식주 중에 주 경제 분야 책에 흥미가 조금 생겼다. 어째 영 시작을 못하고 있지만... 내가 살고 싶은 집이 아니라 내가 살아야할 곳의 집을 고르라는 건, 금액 맞춰 웬만한 것들을 참아가며 오래된 물건을 사라는 것일테다. 금액이 싼 건 20년 넘은 구축이기때문도 있지만 주변 인프라나 출퇴근이 힘들거나였다. 차가 없으면 행동반경이 극단적으로 줄고, 선택폭이 확 줄어든다. 고민이 많다. 이럴때마다 좀 더 빨리 고민했더라면하는 후회를 한다. 이런 생각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걸 알아도... 상담의 의미 마침 적당한 답을 찾아서 대답할 수 있었다.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가도 제자리걸음 하고있는 것 같기도 하다. 나에게서 부정적, 염세적 생각은 떼려야 뗄 수 없는지도 모를 일... 그냥 나란 건 이렇다, 인정할밖에... 습기습기 ....아나타가습기~~ 에어컨 필터를 청소해야하는 때가 와 버렸다. 그 전에 청소해두고 싶었지만 난 두려워,,, 부숴버릴까봐... 뚜껑 한 쪽을 대체 어떻게 열었담? (또다시) 도저히 열 수가 없다. 이사 오고 근 2년만에 열었던 그 때, 굉장히 쩔쩔매며 열었더니 생각보다 먼지가 적어 실망했었다. 새 것이었으니까~ 크헤헼 안타깝게도 근래부터 틀 때마다 안에서 냄새가 나는 것이 안에 응축수가 고여 악취 유발중인가 싶다. 항상 끌 때 통풍을 1시간 이상 하는대도 소용 없었나보다. 분리해서 냉각핀이라던가... 바람 보내주는 롤러도 구경해보고 싶지만 망가뜨릴까봐 못 하겠다. 이것은... DVD의 D도 모르던 때.... 분리하는 방법을 몰라서 무작정 힘을 줘 두동강 냈던 것에서부터 시작된 트라우마다. 그 뒤에는 컴 부품 조립하면서 고정구를 부러뜨리기도 했고...... 그래서... 무식하게 힘 주는 것은 안되겠구나 싶어 ...

사용한 것: 닥터 텅스 혀 클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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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으로 된 혀 클리너를 사용한 지 몇 년은 됐다. SNS에서 화제 아니 사실상 전미가 울었을만한 바로 그 제품!을 올영에 들렀을 때 발견해 사 왔다.     슬슬 바꿀 때가 됐는데~ 하던 차에 발견한지라 덥썩 구매. 원래는 실리콘 돌기로 된(얼굴 세정용으로 만들어진 그것같이...) 것을 사볼까 싶었다. 쓰던 것은 큐라덴의 CTC 202. 플라스틱이라... 이제는 헌 것 느낌이 물씬 풍긴다. 구역질 안 나게 삭삭삭 긁고는 꼭 칫솔로 마무리를 해줘야 조금이나마 개운했었다. 특히 유제품을 먹고 나서는!!!! 혀를 몇 번이나 닦아댔는지...ㅠ.ㅜ 칫솔이 너덜해져라 헹궈내고 말이다... 아... 사진은 이게 끝입니다.   아 근데~ 손잡이 색은 다른 걸 갖고 싶었지만 너무 안쪽에 진열되어 있어 꺼내기 귀찮았다. 지금 찾아보니 네 가지 색이더라... 내가 간 곳은 두 가지 뿐이었는데.....힝이예요 아마존이나 아이허브 또는 닥터텅스 공식 홈 가보면 다양한 종류가 있다ㅋㅋ 다음에는 치실을 사용해볼까 싶다. 치실도 그렇게 좋다더라..... 닷새 사용기... 칫솔아... 혀닦이에서 은퇴해도 되겠다...^^ 하산하여라... 아직 하산 안될것 같다. 단순히 긁기만 하는 거지 닦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정말로 구역질이 안 난다. 그렇다고 너무 세게 긁긁하면 아프다. 구역질이 안 나니 혀 뿌리 돌기까지 닿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ㅋ 열심히 닦다보면 편도결석도 사라질까...? (큰 상관 없다는 모양이지만...) 스테인레스라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겠다. 안-심. 게다가 열탕 소독도 가능하다. 굳이 하진 않겠지만 사용 후에는~ 테라브레스로 헹궈주면 아침에 2배 더 상-쾌~ 휴대하기 좋도록 파우치를 넣어 주다니 감사...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 짹짹이에서 자주 봐서 이름이 익숙해져 있었다. 우연찮게도 절찬리 할인 중. 그러나 K국답게(?) 직구가 약간 싸다. (정가는 7달러 정도) 특히 교정인으로서 구강제품은 지나칠...

사용한 것: 슈피겐 셀카봉 삼각대 S54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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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대 대신 써볼까 싶어서 사봤다. 그런데 역시 거치대는 거치대고... 셀카봉은 셀카봉이다... 이걸 어디에 쓸까싶지만, 손으로 들고 찍는 것보다는 안정적으로 찍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카메라 성능이 날로 좋아져서 가지고 있는 미러리스를 빨리 처분해야겠다는 생각 뿐이다...ㅠ Z5C 쓸 때보다 사진을 더 찍고 있으니 이 아이템을 언젠가는 쓸 수 있겠지...?     몇 시간 사용기... 오프라인에서 샀기때문에 가격이 완전 싸!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적정한 가격이라고 생각했다. 애초에 고를 수 있는 선택 폭이 좁긴 했지만... (3.5 정도였나?) 아직 리모콘은 아직 충전하지 않았다. 사용할 일이 없...어. 일단 세워두고 사용해보니 제법 편했다. 크후후... 안 들고 있어도 된다니!! 중량은 215 g이라는데 그냥 들면 제법 묵직하다. 묵직하지 않으면 세웠을 때 금방 쓰러질 수도 있으니 적당한 것 같다. 가운데 봉이 뻗어나온 세 개의 다리를 받쳐주는데, 그때문에 굴곡이 있는 곳에서는 세우지 못한다. 최대 하중은 1 kg 정도라 무게 중심이 안 맞으면 최대 높이에서는 불안정할 수 있다. 툭 치면 자빠질지도 모르는 불안불안 상태... 그 다리들은 특정 단에 고정되는 게 아니라 수동으로 꺼내야한다. 최대로 안 꺼내면 다소 부실. 하지만 밖에서 웬만하면 안 세울 것이다... 폰 고정부는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도 짱짱하게 잘 잡아주고, 360도로 움직일 수 있다. 돌릴 때도 흐늘흐늘 돌아가는 게 아니라, 각도마다 멈춰서 고정된다. 앞/뒤로도 움직일 수 있는데, 고정은 폰 고정부 뒤쪽의 나사를 조인다. 이건 다소 부실. 설명서는 다국어로 제공. 블투 리모콘 상태 표시등의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 1. 메이커: 왜인지 익숙함... 아이팟 시절, 악세를 샀었다... 2. 재질과 기능: 알루미늄/삼각대 (가운데 봉을 빼면 플라스틱 계열이지만) 3. 거치부 작동: 돌아가는 폰 거치부 주요 제품 사양 품...

그동안 집에서 뭘 봤는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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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시리즈화될 것 같다... 아니 이거라도 안 쓰면 나중엔 음...? 언제 봤나? 싶을 것이 분명하다. 20년 3월 에 쓰다가 말았던 것을 살려낸다....   왓챠를 처음부터 보게된 건 아니고, 친구와 넷플릭스 한 달 무료 체험을 했었다. 그렇게 자주 볼 생각도 없었기때문에, 결제는 하지 않고 그대로 왓챠 무료 체험을 하게됐다. 왓챠가 생각보다 쌌기에 체험기간이 끝나고 바로 결제를 했고, 그렇게 수 개월... '보고싶어요'에 체크한 영화 수가 갈수록 늘고 있는 지금에 이르렀다. 넷플은 왓챠에서 어느정도 다 보고!!..... 무료 체험 후 결제를 하리라 마음먹은 상태지만, 넷플 단독 배급인 영화나 다큐들이 보고 싶다.....ㅠ 아니, 왓챠에 표시한 보고싶어요가 과연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날이 오기나 할까? 죽을 때까지 넷플 유료로 못 볼 듯. 아마존닷컴의 프라임 비디오 무료 체험도 했었는데 이쪽에도 보고 싶은 시리즈는 있었지만... 예. 위와 같습니다. 게다가 체험기간이 7일밖에 되지 않아 점심시간까지 활용해서 허겁지겁 봤었다. 이건 다음에 혹시라도 결제를 하게된다면 다시 한 번 더 보고 끼적거리게 될지도 모르겠당. 그런 날이 오기는 할는지. 우리 사이 어쩌면 @넷플릭스 키아누가 멋지게(...) 나오는 넷플 독점작. 로맨틱 코메디. ...멋지다구요, 키아누~!? 머..멋있고 귀엽지만 좀 과격하지만(다른 방향으로) 멋있어요 조연인데 이상하게 주연같은... 넷플은 내 계정이 아니었으므로 영화를 얼마나 봤는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넷플에서 가장 처음 본 게 이것이다. 다음에 내 계정을 만들게되면 또 봐야지 홓호 →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만들지 않았고 왓챠 정기구독하고 있다... 이 영화의 챰-포인트는 주연배우인 그가 직접 작곡하고 가사를 쓴 엔딩 곡과 깨알같은 한국음식(김치찌개, 스팸...)일 것이다. 우리들 @왓챠플레이(현 왓챠) 실은 이걸 보려고 왓챠플레이 가입했다. 때마침 후속작(?)인 <우리집>이 개봉했는데, 전작이라고 하니 궁금...

나름대로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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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쓰려니 못 쓰는 것인가. 쓰지도 못할 번드르르한 말을 쥐어짜내니 머리가 아프다. 수많은 나와의 약속 중 하나 저번주부터 일요일에는 SNS를 하지 않기로 했다. 4주간 해보고 그 다음주인 5주차부터는 토, 일 이틀. SNS에 소비하는 시간이 많아져 쓰레기같은 기분이 되곤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 이것은 물론 게임을 하고 있을 때도 그렇지만... 적어도 덜 쓰레기 같이 느낀다는 게 재밌는 점. '왜' 그런지, '어떻게' 하고싶은지, '뭘' 얻은 건지. 그런 것들을 좀 더 생각해야. 어차피 나 자신을 사랑해줄 사람은 나 자신 뿐이다. 얼마만에 다시 100%인지... 엘리트 파트2 오픈 전에 클리어해서 다행ㅋ... 하드때는 좀 더 오래걸렸는데 슬슬 영웅 하나를 집중투자해야하는 시점이다. 물조슈 없었으면 어쩔 뻔했는지? 물론 과금하고 후회 중인 영웅도 있다. 그것까지 포함해 모바일 게임이라는 불안함(?) 때문에 재지 않고 과금하는 건 지양 중....... 복각할 때까지 이 게임을 잡고 있을 수 있을지. 아니면... 드럽게 깨기 힘들었는데 보상 너무 짜! 과연 K겜 하여간 그래도 아직까지 꾸준히 하고 있는 게임이다. 벌써 1년이 됐다니. 늦게 시작한 쿠킹덤은 생각보다 금방 식어버렸다... 흠. 슬슬 그만두어야할지. 과금을 엄청 하진 않았지만 돈은 들어갔으니 아깝긴 하다. 좀 더 건설적(???)인 걸 쓰고 싶은데 역시나 안 써짐. 곧 30회차 처음 시작은 메일로 왔던 검사 결과를 들으러. 마침 또 누군가 가보라고 해서...였다. 겸사겸사... 다음 방문 날짜를 예약하기때문에 계속 오고 있는 게 아닌지. 정말로 나는 계속 상담을 받고 싶은지. 생각을 해보고는 있지만 여전히 잘 모르겠다. 이조차 정말 모르는 게 맞는 지, 단지 생각하기 귀찮은 건지... 인간은 신경쓸것이 너무 많다... 어떤 것을 향한 목적이 없다면 인간은 너무도 나태해진다. 아무래도 좋다 싶다가도 문득 찬물을 뒤집어 쓴 듯 차분해져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