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오 세상에 식스 아저씨... 영화 [그레이 맨]

이미지
극장 개봉했을 때 왜 안 봤죠? 웃긴건 그때도 라이언을 몰랐었다는 사실...... 프헤메 아니었으면 이 매력적인 배우를 알 수 없었을 거란 사실이 조금 아찔함(?)

디지털 달력을 넘겨보며

이미지
기본 달력 앱에 이것저것 입력한 지 3년여가 흐른 모양이다. 역시 남는 건 기록 뿐인가. 드문드문하지만 더 옛날까지하면 10년여다...

크리스마스이브!! 이것참!! 프헤메 용아맥 봤는데 와 이거 안 봤으면 아니 스엑도 못 봤는데 용아맥을 좌서 다행인

 와.. 나 이제 알았슴니다 화면비의 차이를 화질 그런 문제가 아니예요!

일상 생활이 안 됩니다. 놀라움 놀라움 놀라움. 따봉. (스포 포함. 너무 길다. 이렇게까지 영화 하나에 깊생한 적이 있습니까? 네... 없는 것 같네요.)

이미지
 여러분. 저 살 수가 없습니다. 미치겠다. 외계 돌거미 게랑 웬 미국중등과학선생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