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곡...이라기보다 ost 트랙 1이 17분이나 하는 거 너무 장대하고 웅장하지 않은지...
이제는 세는 걸 포기했을 정도로 봤다ㅋㅋㅋ 볼 때마다 라이언 첫 등장 씬, 도심 추격전, 로이드랑 투닥대는 씬이 좋음
아직 <스턴트 맨(The Fall Guy)>을 안 봐서 그럴지도 모름
몸을 정말 잘 쓰는구나 감탄하면서 봄
벤치 씬도 멋지구 말이지...
보통 인간은 그렇게 부딪치고 구르면 일어나질 못할것 같은데요...
로이드는 소패라고 언급되지만 약했다. 볼수록 원작을 더욱더 읽고 싶게 만드는 영화라니... 도서관에도 없는 책을 어떻게 읽으란 거냐...
액션이나 박살나는 것들은 아주 시원하고 멋지지만(?) 전개는 그렇게 좋다곤 못 하겠다.
데니가 훨씬 소패같은데;
만약 그레이맨 2 나온다면 어떤 진행일지 궁금함
그 전까지 원작 읽고 싶다
클레어는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 결국 살해당해 식스가 개빡치는 계기가 될까? (존윅하고 비슷한?)
근데 식스가 딱히 복수를 할 것 같지는 않다... 생각보다 이성적이고 냉철할 것 같음
원작 코트는 영화랑 시작이 많이 다르지만 결은 비슷한 모양이다.
하 빨리 원작 읽어보고 싶다 222
좀 헷갈리는 게, 라이언이 좋아서 코트도 좋은 건지? 코트라는 캐릭터가 좋아서 라이언이 좋은 건지?
이거 프헤메때도 생각한건데 혼란스러움
지금 생각하니 그냥 라이언이 좋은 거인듯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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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다행히 있어서 원작 번역서를 읽었는데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음... 10여년 전의 나는 책을 멀리했던 것 같다(갑자기)... 후속작 번역 안 나오는 거 너무 괴롭다... 그레이맨2가 소식도 없는 거 보면 영화도 폭망했나봄 쌰갈 나도 영화관에서 못 봐서 땅 치고 있는데... 넷플 영화란... 쯧
영화에서보다 원작이 더 너덜너덜해져서 미칠것같음 아니 이런......... 이런.. 이런..... 이런....(말을 잇지 못한다)
시에라 프로그램에 대한 건 안 나오는데(그 비슷한 용어가 나오긴 하는데... 아직?? 자세히는 안나옴) 영화 오리지널인지... 원작에서 가져온 건지... 아니면 원작이 영화 설정을 가져간건지..... 원작을 읽어보고 싶은데 영알못이다......... 원작 11권 제목이 시에라 식스던데 나 궁금해 미치겠음... 도널드 피츠로이와의 관계도 원작이랑 약~간 달라서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하다고!!!!!!!
그리고 무엇보다 클레어에게 동생(이었나 동갑이었나)이 있다는 거... 게다가 아픈 아이가 아니에요... 나이도 한참 어려... 영화화 하기에는 어리긴 하지.
원작에서 코트는 가명으로 '짐'을 사용하는데, 짐작컨대 아빠 이름인 것 같다. 영화와 달리 원작 아빠는 꽤나 멋진 아빠인듯
악, 젠장, 이렇게까지? 영어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지금처럼 강하게 드는 때가 없다...... 10년만 더 빨리 라이언에게 빠졌더라면? (?????) 키아누 때는 안 이랬는데 희한하군요
원작 읽으면서 코트를 라이언으로 생각하고 읽지는 않았다. 프헤메도 그렇지만 같은 인물이지만 다른 인물이라고 생각하면서 읽게 됨. 영화에서는 식스라고 부르지 코트나 짐이라고 부르지도 않기때문에 그러기가 더 쉬웠던 것 같다.
원작은 시리즈 거듭할수록 말도 안되는 전개라는데 궁금해 죽을듯. 완결이 안난 걸 보면 약간... 코난같은 건가?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터무니없어지는 거겠지
그래서인지(???) 식스x그레도 먹을 수 있음. 아니, 둘이 붙어먹는 거 말고 경호원과 과학선생으로... 추천탐라에 존잘들이 많아서 맛있게 먹고 있음 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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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댓글주신다구요옹감사함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