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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거리기를 잘 하는 것 같아요

  여태 한탄만 하면 어떡해요 라고 나를 꾸짖어 봤다. 힘이 빠질 뿐이니까 그만 두자. 썸네 만드는 것도 흑역사 제조같네.  

꿈 속에서 글을 썼나 아니면 글을 쓰고 싶어도 손가락이 굳어버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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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썸네를 만들었는데... 분명 글을 쓰다 만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