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19의 게시물 표시

그동안 영화를 봤는데4 (스포일러 성분 미량, 텍스트 다량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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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헤헿 메박 동대문에 키아누 처돌이가 있는 것이 분명하다... 아니..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냥.. 덕후가 있는 거 아닐까.. 존윅 무비올나잇 막차 탔다~~☆ 특전도 받고... 스크린으로 John Wick Mode가 흐르는 그 씬을 보니 갸아ㅏㅏㅏ오오옹★ 무비올나잇은 밤새 영화보는 거 말곤 뭐 적을만한게 없으니 패스. 9월에만 이렇게 봤다니, 난리 났네. 벌새 (라이브톡) 엄... 라이브톡인데... 특전 엽서만 받고 나왔다. 처음이니 그럴 수도 있제~!~! (라이브뷰잉처럼 영화 끝나고 한듯) 아쉬움 반 안 아쉬움 반으로 딱히 안 들어도 상관없었다.  ㅇ _ㅇ)r 팔랑귀라 그런걸 들으면 내 생각이 아예 없어져버린다... 휘발성이다... '언니, 그건 지난 학기잖아요' 개인적으로 이거 정말 충격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ㅜㅋㅋㅋㅋ 은희가 엉뚱한 집에서 엄마 찾는 장면과 아무리 엄마를 불러도 돌아보지 않는 장면이 어딘지 무서웠다. 은희네 아빠의 눈물이 나에게는 너무 무뜬금이라 물음표 10개정도 띄웠다. 헛웃음 나옴(?) 은희네 엄마의 무기력함이 안타까웠다. 은희네 오빠...? 리틀 한남 개저린이에게는 관심 없습니다. 네이버 영화 - 벌새 포토 시대에 휩쓸리면서도 각자 열심히 발버둥 친다... 열심히 움직이는 손가락들처럼. 와중에 영지 선생님하고 은희네 오빠랑 무슨 연관이 있나?하고 함정(?)에 빠질 뻔했다. 그건 지금도 영문을 모르겠다. 안나 흐흐ㅡㅎ허구휴 아이고..언니야.. 다 쏴부러 빵야빵야 네이버 영화 - 안나 포토 액션과 변신(?)과 반전, 그리고 쎡쓰..... 안나를 둘러싼 사각관계? 오각관계? 언뜻 복잡해보이지만, 잘 보면 그렇지도 않은 피차 비즈니스적 관계. 처음 봤을 땐 뭐지 싶던 게, 한 번 더 보니 아 그게 그거라고~하는 식으로 떡밥회수가 착착. 그다지 좋다고는 할 수 없는 안나의 삶이지만... 스토리는 엎친 데 덮친 격, 엎치락뒤치락 이런 느낌인데 안나의 위장직업 덕에 눈이 즐겁다. 뭘 걸쳐도 멋져버려. 무비올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