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쩝쩝 (약 1년 전)

지금도 그 자리에 잘 있을까 그런 생각



아 블로그스팟 이새끼이거 사진 출력 왜 이러는지 알 것 같다
모바일앱에서 사진 올리고 웹에서 수정(가운데 정렬 안돼있고 캡션도 못 넣음)하면 갤러리화가 안됨
뭐 이딴 게 다 있냐 이럴거면 모바일앱 뭐하러 씀 쌰~갈~
우주쓰레기같은놈

진정하고 전화기 바꾸고 나서 얼마 안 돼 찍은 사진들을 올려보기로.
언젠가 전화기 바꾸기 전 사진이 올라올 날도 있을듯
근데 블로그스팟이 너무 구려.

뭐였더라...덮밥이었는데. 그럭저럭 맛있게 먹음.


코시국 이후로 "매매", "임대"를 많이 봐서 쓸쓸한 기분이 들기도
언젠가는 누군가의 생활이었고, 즐거움이었고, 꿀맛이었고... 그런 것들을 떠올리게 된다
그게 인간의 한 종류겠지

생긴 지 얼마 안 된 집이었다. 환기가 잘 안 됐고 혼자셔서 바쁘게 움직이셨다... 콩나물국 존맛탱이었는데 ... 지금은 폐업한듯 (25년 2월)

작년엔 맛있는거 먹고싶어서 뽈뽈거리면서 퍼묵고 다녔는데 금년은 먹는 것도 하고 바깥도 돌아댕겼네.. 지금은 더워져서 약간 진정함

그런것치곤 얼마전에 양꼬치2인분 먹었지만ㅋ 양념 부드럽고 맛있었는데... 다음에 또 먹게 되면 양념만 궈먹을테다 그리고 그땐 가지꿔보로우 대신 볶밥아니면 숙주야
이제 고기만 궈 먹으면 혼자먹기 정복임 (아마도)

뇨끼...인데 감자가 함께 했던듯. 부드럽고 고소함. 처음이자 마지막 방문. 나랑 안 맞는 분위기였다. 번화가에 있는 데라 그런가 ㅋㅋㅋ (인계동에 있고 아직도 영업 중임)
같이 주문한 풀떼기. 이때는 풀떼기 먹긴 했는데...지금은 아예 안 먹네... (이것도 25년 2월)
한동안 파스타집 가면 샐러드+파스타 아님 샐러드+피자(포장)+리조또 이런식으로 먹었음

역시 사진만이 남는거구만
언젠가 양식집 한곳만 열심히 다녔는데 언제였는지.. 재작년인가..아니면 5월쯤인가...

한때 규동이 너무나 먹고 싶었던 때가 있었지...여기는 아주대 근처다. 돈가스가 주종목이고 맛있음 (미친 심지어 같은 달에 두번이나 갔엇네. 여기도 아직 영업중)
카레도 맛있어서 밥 추가해서 먹기도 했었음... 누가 밖에서 카레를 사먹어요?에서 누가를 맡고 있음
아비꼬나.. 또 다른 일본브랜드 있는데 거기것도 두어번 사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안 사먹음ㅋ 내가 두어번 사과랑 뭐 넣어서 만들어 먹어본 이후로 진짜 수제(?) 아니면 눈길도 안주고 있다(???)

오 이런 여기 안 간 지 1년 됐다는 거잖아 중간에 한 번 더 가나? 모르겠네 언젠가 비슷한 사진 하나 더 나오면 갔다온거임

난 바삭이가 좋아... 규동먹은 곳과 같은 집인데 이것도 2월임.. 25년 초부터 무슨 먹신 들려가지고

탕슉도 바삭이가 좋지만 원래부터 적셔져 나오는 애는 그냥 먹는다
부먹찍먹따위로 싸우지 않는다고💢


갑자기 옛날 사진 올리는 거 좀 웃기지만 나쁘지 않네 케케.. 이런것도 먹었구나 저런것도 먹었구나~ 그러고 있음
그래도 저때는 비교적 "먹고 싶은 것"이 딱 생각이 날 때여서 먹고 다녔지 요즘은 그렇지도 않다...
오. 아닌가. 최근에 가지튀김(안에 고기 안 든거...또는 어향가지... 지삼선...)이랑 연어초밥에 미쳐있었긴 했네.
가끔 자장면...
아직 맛있는 자장면집 다 못 가봤는데 더 나이들기 전에 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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