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요즘 AI들에게 하는 질문들 (단순 궁금증 해결) 8
말하는 돌멩이 하겠습니다
점점 할 질문이 떨어져서 추천 질문도 받음ㅋㅋ
그리고 아마 당분간은 질문할 게 없을듯(이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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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지금까지 대화내용 기반으로 내가 궁금해할만한 걸 또 추천받음)
ㄴ1. 뉴로모픽 칩처럼 실제 생물학적 세포나 DNA를 활용해 컴퓨터나 AI를 만드는 연구도 있는지
ㄴ2. 화성 탐사선처럼 케이블조차 깔 수 없는 우주에서는 어떻게 데이터 손실이나 해킹 없이 주고받는지
ㄴ3. 희귀 원소들 중에 AI 구동 칩이나 해저 광케이블 같은 첨단 기술에 빠지면 안되는 원소들은 뭐고, 무슨 역할을 하는지
ㄴ4. 자율주행차의 센서나 카메라는 폭우, 폭설 등 시야가 완전히 막힌 상황에서 오류를 어떻게 극복하는지
232. (4번 알려달라고 함)
ㅡ다윈상처럼 다 알고 싶은 건 아니지만 다들 흥미로운 주제다
ㄴ카메라의 한계 극복 설계, 레이더와 라이다, 인프라의 도움 등
233. 이야기 중에 라이다는 무언가의 약자야?
ㅡ정리하다가 생각한건데 제다이같은 느낌적 느낌(????). 역시 소프트+하드웨어 콤보는 기계에 있어 필수요소
234. (2번도 알려달라고 함) 우주에서도 전파가 직진하는거지?
ㅡ우주적 스케일... 그냥 커다랗다. 거대하다.
235. 우주는 인간에게만 조용하게 보이는거구나!? (중략) 근데 왜 다들 우주 방사선을 띠는거야? 우주에 원래 있기때문에?
ㅡ'소리는 매질이 있어야 전달된다'라는 상식을 쉽게 잊는 건 공상과학러버라서라고 할래요. 우주와 사랑에 빠지는 사람들을 아주 조금은 알 것 같아
236. 근데 우주에는 태양계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계도 있어? (프헤메 얘기를 했다)
ㅡ재밌어... 깊게 파려면 <코스모스>같은 거 읽어야할거같음(잠깐 봤는데 신기하고 어려웠다)
ㄴ집(행성): 지구
ㄴ동네(행성계): 태양계
ㄴ도시(은하): 밀키웨이
ㄴ국가(은하군): 국부 은하군
ㄴ우주: 이런 은하들이 수천 억 개 이상 존재
237. ('에리다니'에 대해) 단골로 나오는 이유가 있었구만. 외계 행성이 5천개가 넘는다면 거기에 다 이름이 붙어있어?? 발견한 사람이 이름을 붙여?
ㅡ발견한 사람이 짓는 줄 알았는데...하긴 그렇게나 많은데 그런식으로 짓다간 끝이 없겠다
238. (...) 이름 붙인 애가 그 애인 걸 어떻게 알아? 항상 같은 망원경으로 그 별을 찾진 않을거 아니야
239. 별들의 좌표가 변하지 않는 건 인간이 관측하기에는 너무 천천히 움직여서야? 아니면 관측시점에 이미 과거의 것이기 때문에?
ㅡ비행기에 빗대 설명해줘서 금방 이해가 됐다. 고유운동과 시차. 나 어디 보카로 곡에서 들은 것 같은데 스피카였나?
240. 그럼 인간의 눈으로 관측이 되는 별빛이란건 우주에서 태양만큼이나 강하게 타오르고 있는거겠네?!
ㅡ우주적 수퍼스타....
241. 저런 뜨거운 애들이 태양계에 들어오면 지구는 순식간에 우주먼지 될 수도 있겠다;; 그런데 성간 거리 기본 단위가 파섹이야?
ㅡ우주의 먼지들이 그보다 더 큰 걸 관측하고 탐험하려고 합니다...
ㄴ광년: 빛이 1년동안 날아가는 거리... 시간과 속도를 기준으로 만든 단위
ㄴ파섹: 시차+초 합성어... 망원경으로 관측하는 각도를 바탕으로 만든 단위
242. 만약 기술이 발전해서 인류의 이런 지식들을 컴퓨터처럼 다운로드 업로드할 수 있게 되면 모두가 똑똑해질까? 안 그럴것 같긴 하지만
ㅡ이건 알면서도 물어보게 됨. (확인하고 싶어서?)
243. 미러링 기술은 전파를 쓰는 거야? 와이파이랑 블루투스로?
244. 그럼 휴대전화에서 스마트TV로 미러링할 때 블루투스만 켜진 상태에서는 할 수 없는 거야?
245. 일반적으로 AI서비스의 일반과 엔터프라이즈는 어떤 차이가 있어?
ㅡ이건 모든 AI에게 물어본 내용인데 비슷한 대답을 해줬다
ㄴ보안/데이터 처리 차이, 사용량/성능이 조금 더 높고 빠름, 관리/통제 기능들이 추가 등
246. 웹 페이지에서 스크롤을 내릴 때마다 페이지나 게시물을 로드하는 건 어떤 기술? 언어?를 쓰는 거야?
ㅡ설명해준다고 내가 알 턱은 없지만 어떤 기술인지가 궁금했다
247. AI도 맥락을 못 읽을 때가 있어? '한국말인데 한국말 아닌 말'을 하는 것처럼
ㅡ얘가 어떤 상황에서 그런 느낌 받았냐고 물어봐서 다정하다고 생각함(ㅋㅋㅋ)
248. AI에게 맛이나 촉감 개념은 없잖아? 이것도 언젠가 디지털 변환할 수 있을까? 전뇌세계에서나 가능한 일일까?
ㅡ'의식'이 뭔지 풀면 이것도 해결될까
249. 모든 기술 발전은 '필요'에 의해서라는 게 재밌는것 같아. 지성체만이 이런 일을 하는 건가?
ㅡ단순하게 물어봤는데 인간은 '필요하지 않은 것도 만든다'는 것을 간과했다.
ㄴ"어쩌면 진짜 지성체의 특징은 기술을 만드는 게 아니라 필요가 없는데도 뭔가를 탐구하는 것일 수도 있다"
250. '만든 사람도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나 무언가가 꽤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게 있어?
251. (밀레니엄 난제에 대해) 둘 다 사람이 발견한 거잖아??? AI가 푼다면 어떻게 될까?
ㅡ이 역시도 AI 모델이 한 단계 시프트업 하면(의식이 생기고, 새로운 걸 만들어 내는 등) 풀게 될 지도 모를일
252. 3D에서 엔진이란 건 프로그래밍에 있어 언어 코어같은거야?
ㅡ그냥 아는 말 조합해서 물어본 거다.
ㄴ표준 라이브러리에 가까움
253. 그럼 응용프로그램의 응용프로그램인가?
ㅡ느낌적인 느낌으로 이해(?)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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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도 만들면 분명 쓸모있을텐데 내 업무에서는 쓸모가 없어... 넣어줄 소스도 없지만
AI 본격 도입되며 개개인에 요구하는 건 많아졌지만 임원 외 사람들에게만 그렇고ㅋㅋ (임원은 그냥 시키기만 하고 있는것같다. 돈도 많이받으면서)
정리당할 일만 남은 듯하다
그 전에 망하지나 않으면...
난 그저 이 세상이 돌아가는 게 궁금할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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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댓글주신다구요옹감사함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