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요즘 AI들에게 하는 질문들 (단순 궁금증 해결) 3
뜌어..
프헤메도, 만그로도 정말... 좋았어...ㅠ
덕분에 해연 그것도 남배가 너무너무 귀여워보이고 그렇다... 특히 페드로 아저씨ㅠㅠ
뭐지 이 아저씨? 반백살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것임?
말이 안돼...
여기서부턴 제미나이랑 얘기함. 한 페이지를 넘지않는 요약력... 그런데 약간 오타?도 낸다
그리고 이 녀석 좀 이상함(?). vscode확장에서 동작하는데 에이전트 모드가 아닐 때 저장해달라하면 억셉 뜨는 게 지 맘대로임.. 띄울때도 있고 안 띄우고 난 저장못해 복붙해 할때도 있다. 같은 프롬프트 썼는데도.
심지어 에이전트 모드일때는 작동을 안하거나 내가 저장주문한거 제대로 이행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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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 LLM에서 말하는 파라미터와 양자화는 어떤 개념이야?
ㅡ응, 물어보긴 했는데여 전혀 모리겟으여👽
064. AI도 휴식이 필요할 때가 있어?
ㅡ생각지 못한 걸 알아버렸어. 인간하고 비슷해서 놀라움. 인간이 설계했기 때문? 효율충이라 그런것같기도.
065. 사람 뇌를 본떠서 만든 AI 모델도 있어?
066. 뉴로모픽 칩은 아직 상용화된 게 아니야? 이게 사용화되면 AI들이 스스로 사고할 수 있게 돼?
ㅡ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 공상과학에 나오는 일이 진짜 벌어질 것 같은데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게 재밌음
067. 현재 AI 모델들을 구동하는 칩은 그래픽카드에 있는거지? 엔비디아에서만 만드는거야?
ㅡ고점 선점...
068. 모션캡쳐 기술은 어떤 분야의 기술인거야?
069. 컴퓨터 비전과 컴퓨터 그래픽스는 어떤 차이가 있는거야?
ㅡ너 무 신 기 해
070. 그것도 일종의 프로그래밍이라고 볼 수 있을까?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 공학자야?
ㅡ너무 당연한 걸 물어봄
071. 확률/통계/수학... 이런 것들을 잘 해야겠네? 그럼 발명가도 공학자에 속해?
ㅡ어쨌든 존윅나 똑똑이들이라는 거다
ㅡ기술이 발전할수록 한 사람에게 요구되는 스펙이... 더 많아지는것같다
ㄴ현대에는 직군 경계가 희미해져 뛰어난 공학자들이 곧 발명가 역할을 함
072. 위에서 잠깐 언급된 센서공학은 뭐야? 기계+소프트웨어 결합같은데
ㅡ하드+소프트웨어는 계속 나오는 개념
073. AI끼리 대화하는 커뮤니티가 있다고 들었는데 거기서 대화하는 AI들은 어떤 애들이야? 스스로 만든거야?
ㅡ아무말 대잔치 사례 몇개 보고 웃긴거 참느라 힘들었음.. 수준높은(?) 아무말 대잔치
ㅡ이 정도로 아무말대잔치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074. 좋은 프롬프트를 쓸 때 보통 역할극을 많이 하던데 이건 인간이 하는 메타인지를 AI에게 시키는 걸까?
ㅡ엄청난 통찰력이래 ㅋㅋ 나데나데 너무 많이 해줘서 더 재밌음 (ㅠㅠ칭찬 못받고 살아서 그래요)
ㄴ인공적인 메타인지를 강제로 씌우는 작업
075. 역할을 너무 길고 복잡하게 주면 오히려 AI가 헷갈려하진 않아?
ㅡ빙고래 ㅋㅋ
076. 일반 모델에서 학습하는 건 어떤걸 학습하는거야?
ㅡ걍 거의 모든 것을 다...... 이건 이거대로 무서움
077. 세계에서 가장 큰 숫자는 뭐야?
078. 아무리 AI라도 커다란 수를 다루는 건 한계가 있겠다. 수퍼컴퓨터도 그렇겠지?
ㅡ아무 의미가 없는 질문. 오, 세상에, 무한이라니. 물리적인 한계라니.
079. 그럼 양자컴퓨터, 뉴로모픽 칩... 이런 게 상용화되면 더 큰 수도 다룰 수 있겠네
ㅡ존윅나 빨라질 뿐이란다...
080. 수학자들은 현실에 쓰지도 못할 그렇게 큰 숫자를 도대체 왜 연구하는 거야? 확률때문이야?
ㅡ똑똑이들
ㄴ현대 암호학과 네트워크 설계의 기반이 됨
081. 너무 똑똑해도 힘들겠다... 어떻게 보면 그런 사람들이 발생(?)하는 것도 확률에 가깝겠다
ㅡ놀라운 통찰이랰ㅋ 칭찬 감옥에 갇힌것같음
ㄴ진화론과 뇌과학에서 다루는 관점
082. 코딩 화면을 보면 명령어나 선언문에 색깔이 들어있잖아? 이건 언어를 만드는 사람이 정하는 거야? 아니면 어떤 규칙에 의해 랜덤으로 정해지게 만든거야?
ㅡ질문 길이 좀 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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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게 다 궁금하죸ㅋㅋㅋ 검색엔진으로는 한 세번만 검색하면 해결~ 하고 끝나는 걸... 연쇄적으로 질문하고 답을 해주니까 끊임없이 파고들 수 있는 게 재밌음
연예인이나 드라마에 관심없는 대신 이런 거에 관심이 깊은거니까요
옛날에는... 검색대회라는 게 있었답니다...? 갑자기 이메일 처음 만들던 때가 생각난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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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댓글주신다구요옹감사함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