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요즘 AI들에게 하는 질문들 (단순 궁금증 해결) 4

정리하고 보니까 진짜 뭐 많이 물어봐서 놀랐음 물음표살인마다
얕은 지식 대환영임
깊게 파는 건 별론데 이런 잡지식이 사랑스럽달까
사는 데 별 쓸모는 없지만



기술은 앞서가는데 인간의 의식은 한번에 따라가질 못하고 있다...
기술이란 시대를 앞서간 유행같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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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 블록체인 기술은 어떤 개념이야?
ㅡ이거 정리하다보니 또 물어볼 거 생김. (물어볼 생각이 날는지 모르겟네)
ㄴ모두가 함께 쓰는 투명한 공공거래장부
ㄴ거래내역이 담긴 상자(블록)들을 자물쇠(해시 함수)로 엮어놓음

084. 그렇게 나눠가진 복사본이 각자 컴퓨터나 모바일에 저장되는거지? 필요할때마다 원본 대조하는 역할을 하고? 그런데 왜 코인에 주식시장같은 개념이 생긴거야?
ㅡ채굴에 대한 건 전에 검색으로 확인하긴 했는데 이렇게 알려주니까 참 편한듯(그래서 사람들이 AI랑(략))
ㄴ시스템이 보상으로 주는 것이 코인(채굴)

085. 수요가 없으면 주식 상폐처럼 없어질수도 있겠네?
086. 코인 종류마다 발행량이 다르기도 한거야? 아까 비트코인은 2100만개라고 했는데 다양한 코인들이 있잖아. 그건 각자 가진 서버 수(물리적으로)가 달라서야?
087. 데드코인들이 엄청 많다고 했는데 얘네들이 끼치는 영향이 있어? 버그처럼 취급된다거나
088. 우주쓰레기같은거네? 정말 쓸모없다.. 내용중에 이더리움 위에 코인을 만든다니 그런것도 가능해?
089. 이더리움은 암호화폐의 오픈소스같은거야? 돈이 된다고 생각하니까 그런걸 하는거겠네?
ㅡ역시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이 문제임

090. 코인거래소 해킹은 혹시 데드코인이 원인이야?
ㅡ소프트웨어가 0과 1인것처럼 인간이 창조한 모든 것은 결국 인간이 결점이라는 느낌적 느낌(뭐래는건지)
ㄴ모든 보안 시스템에서 가장 취약한 고리는 사람이라는 사실

091. 디지털파일에 있는 NFT.. 이걸 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거야?
092. 유일무이하다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진짜인지 가짜인지만을 판별하는 데 쓰는거야?
ㅡ황당하게도 그러했다...당시에 개념을 잘 몰랐는데ㅋㅋ 진짜 개 쓰레기

093. NFT들도 디지털세계의 우주쓰레기가 되는거야? 코인이랑은 좀 다를 것 같은데
ㅡ개최악쓰레기. 이것말고도 디지털세계에서 만들어진 쓸데없는 것들이 더 있었다;;

094. 메타버스는 일종의... 게임서버 안에 있는 세계인가?
095. VR도 일종의 게임? / VR과 AR의 차이
096. 어쨌든 어떤 서버에 있는 어떤 소프트웨어를 실행해서 보여주는 건 같네
ㅡ역시 0과1의 세계에서 여러 기술이 생긴 건 신기하다. 어리석으면서도 똑똑한 인간들 같으니라고... 메타버스는 당시에 깔짝 검색하고는 잊어버린 주제였는데 갑자기 생각남. 디지털 부동산이라니. 그런 돈 쓸거면 날 주지.

097. 초장거리 무선기술도 있어? 아니면 위성으로 해결하는 건가?
ㅡ이런 사실들을 알아갈 때마다 세상이 다시 보인다고해야하나 암튼 신기함

098. 그럼 스마트폰의 무선통신은 기지국에서 기지국을 거쳐가는거겠네?
ㅡ대박신기... 전파가 눈에 보이면 멀미로 죽을듯ㅋ

099. 그럼 신호를 바꿔주는 것도 결국 소프트웨어인거야?
ㅡ너 무 신 기 해. 특히 기계공학?? 계열 질문은 기승전소프트+하드웨어 콤보

100. 빛이 없었으면 이 모든 게 없었을까? 아니면 구리선이나 은사를 썼을까? 어떻게 광케이블을 만들 생각을 한거지?
ㅡ단 하나의 똑똑이와 그 똑똑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믿어주는 사람들 덕에 지금의 기술들이 있는 거겠지.....

101. 구리선으로 통신할 수 있다는 생각도 처음엔 안했을텐데 어떻게 알게된거야?
ㅡ대단하지 않나요, '순애'란?
ㄴ초상화 화가인 모스가 발명한 모스부호가 시발점

102. 음성/영상 신호도 결국 0과 1을 변환한건데 이것도 전기신호인거지?
ㅡ디지털 세계 넘나 매력적. 전뇌세계에 대한 것도 물어봤던 것은데
ㄴ그것이 샘플링.

103. 그럼 그 신호 중 하나라도 빠진 게 있으면 버퍼링이나 깨짐이 생기는 거겠네?
ㅡ들어본 단어들 나와서 흥겨움
ㄴ그것을 패킷 손실이라고 함

104. 데이터 압축기술은 어떻게 생기게 된거야? 역시 스트리밍 발전?
ㅡ플로피디스켓 쓰던 시절을 잠깐 잊어먹었음

105. 그럼 압축에 압축, 또 압축.. 이런식으로 한계까지 압축할 수도 있어? 그걸 풀다가 프로그램이 죽으려나?
106. 백신 프로그램은 그런 압축파일을 어떻게 구분해? 안에 큰 게 들어있는 압축은 뭔가.. 구분자가 있는건가?
ㅡ창과 방패의 대결은 역시 재밌음

107. 백신 프로그램 자체를 공격하게 하는 것도 있겠네? 그런건 프로그램을 해체해서 취약점을 찾은 다음 공격 프로그램을 만드는 거지?
108. 그럼 해커 중에서 보안 전문가로 전향하거나 그 반대가 된 사람도 있어?
ㅡ돈이 웬수

109. 어순이 다른 언어를 쉽게 익히려면 청크 단위로 쪼개 익히라는데.. 아는 단어인데도 뜻이 잘 연결이 안 돼. 결국 단어를 먼저 공부해야해?
ㅡ단순히 지식을 아는 것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게 이런 것이겠지
ㄴ어순과 문맥 패턴에 뇌가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

110. 영어와 한국어처럼 어순이 반대(?)인 언어 말고 다른 유형의 언어도 있어?
ㅡ세상은 넓고 인간은 많다...

111. 한국어도 순서를 바꿨을 때 뜻이 통하는데 그건 자유어순과는 다른거야?
ㅡ프로구래머도 아닌데 너무 물어보지 마라. 자원이 아깝다.(엉엉..)

112. 그럼 프로그래밍 언어에 영어 말고 다른 언어 쓰는 애도 있어?
ㅡ어쨌든 0과 1

113. 왜 대화 내용을 원본 그대로 저장해달라고 하면 요약돼서 저장되는거야? 토큰 소모와 관련이 있어?
ㅡ기계들은 다 효율충이야

114. AI를 단순 검색엔진 대신으로 쓰는 일이 더 많을것 같은데 혹시 실제 통계가 있어?
ㅡ낄낄...

115. (프롬프트를 나누는 기준) 너무 잘게 쪼개는 것도 안 좋은 거 아냐? 판별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
ㅡ얘는 이렇다는데 혹시 나중에 다른 애한테 물어볼일이 생긴다면.
ㄴ분기문이 3개 이상인가
ㄴ요청하는 작업이 3개 이상인가
ㄴ명령 부분이 15줄을 넘어가는가

116. 프롬프트가 긴 건 곤란하지만 첨부하는 문서가 긴 건 그다지 문제가 없어?
ㅡAI들은.. 큰 데이터 처리에 특화돼있어서 그렇다는데 신기할 뿐임. 그러나 토큰을 쓴다는 점에서는 문제가 없진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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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잘 쓰는 사람이 살아남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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