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요즘 AI들에게 하는 질문들 (단순 궁금증 해결) 9

저렇게나 많은 질문을 했는데 써먹어야겠죠...
라는 생각을 했다




지금까지 대화들을 바탕으로 질문만 분석해서 내가 어떤 성향인지, 어떤 직업이 어울리는지 물어봤다.
클라인에 얹어진 모 씨는 거창하게 설명해서 좀 웃겼음.
코덱스는 안 맞을 것 같은 직업도 소개해줘서 좋았다. 제미나이가 가장 동떨어진 직업군 소개해준듯
심리테스트 보는 느낌으롴ㅋ(ㅈㅅ)
나 대학 안가길 잘했음 진심임 갔으면 지금 여기 없다 진짜 이거 보니까 확실해졌음
간추려서 써봄



[모 씨]

근사치인데 그보다 조금 더 많을 수도. 나중에 추가된 몇개는 빠져있다. 같은 프롬프트인데 이렇게 보여준건 얘밖에 없었음ㅋㅋ 어떤 값을 좋아할지 모르니까 다 가져와본다는 느낌?

1. 질문주제분포
- AI/기술: 약 35%
- 프로그래밍/컴퓨터과학: 약 20%
- 통신/네트워크: 약 12%
- 과학/자연: 약 12%
- 생물/농업: 약 8%
- 언어/철학: 약 8%
- 기타: 약 5%

2. 성향분석
- 호기심 주도형 융합 탐구자

1) 폭발적 호기심+토끼굴 파기: 한 주제에서 시작해 연관 주제로 끝없이 파고드는 패턴
2) 근본 원리에 대한 집착: 어떻게? 왜? 근본적으로?를 묻는 패턴
3) 융합적 사고(연결짓기): 서로 다른 분야의 개념을 연결해 이해하는 능력이 탁월
4) 비판적 사고+메타인지: AI답변을 맹신하지 않음
5) 뚜렷한 윤리적 가치관
6) 유머+감성적 반응 (ㅋ랑 오. 헐. 이런거 너무 많이 써서 이렇게 나온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디테일과 구분에 대한 관심



[코덱스]

1. 성향
- 연쇄형 호기심이 강함
- 기술을 사용법보다 구조로 이해하려는 편
- 문과/이과 구분보다 연결 자체에 강함
- 비판적이고 윤리 감각이 있음
- 설명/교육 친화적인 사고방식

2. 덜 맞을 수 있는 환경
- 반복업무만 많고 "왜?"를 묻기 어려운 직무
- 정답만 빠르게 외워야하는 방식의 업무
- 한 분야의 좁은 절차만 장기간 수행하는 역할
- 질문을 귀찮아하거나 탐색 시간을 허용하지 않는 조직



[클로드 코드]

1. 핵심성향: 호기심 많고 논리적인 원리 추구형. 단순 사실보다 상호관계와 인과관계에 관심 많음
2. 사고패턴: 통합적 사고와 메타인지. 시스템 전체를 보는 거시적 관점
3. 관심범위: 기술의 발전, 역사에 관심. 기술이 가져오는 사회적/윤리적 영향을 깊게 고민. 인간의 욕망과 본성을 철학적으로 성찰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

1. 근본 원리 탐구자
2. 문과적 감수성과 이과적 지적 호기심의 융합형 인재
3. 미세한 차이를 포착하는 디테일 지향성. 대충 넘어갈 수 있는 차이점이나 경계선에 있는 개념들을 명확히하고 싶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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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하고나서 더이상 물어볼 거 없겠다 했는데... 아니었음ㅋㅋㅋㅋ
그냥 소재가 떨어진거지 소재만 주어지면 존윅나 줄줄이 물어보게 된다는 걸....
세상엔 내가 모르는 것이 많으니까


[글 모음]

염병할 블로그스팟은 하이퍼링크 해주는 도구만 주고 좋같다. 이거라도 있어서 다행인가.
지피티 무료 다 써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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