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요즘 AI들에게 하는 질문들 (단순 궁금증 해결) 2
그래서.. 만도를 보다보니까... 목소리와 비주얼이 더해지면 더없이 매력적, 아니 이건 당연한 건데 뭘?
식스그레 연성 주워먹으면서 현생 살아가기 너무 힘들다. 어쩜 썰도 글도 잘 쓰실까? 그림들도 맛있어서(표현력이 처참함) 어쩔 줄 모르겠음 나는 그냥 열심히 쩝쩝꺅꺅대며 주워먹고 있음
그들의 재능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시기를 지나서 이제는 숭배.. 숭상.. 뭐 이런 수준임
서두에 뭔 소리냐면요... 페드로 파스칼에도 빠졌다는 소리를 하고 싶었어요...(?)
이 문답은 클로드나 코덱스, 제미나이는 아니지만... 얘는 구구절절 너무 많이 읊어대서 다음부터는 다른 애들한테 물어볼건데 제미나이가 나름 성실하게 대답해주는듯
아 블로거 모바일 편집기... 블투 키보드로하기 개 불편함 뭐임 이게(초안 쓰는 것밖에 못함)
진짜로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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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 HTML 명령어는 어디 저장돼 있는거야?
ㅡ갑자기 생각난 예전부터의 궁금증이었음
ㄴ웹 브라우저의 렌더링 엔진이 번역기. 브라우저 기본 스타일 시트도 포함됨
034. 내용 중에 HTML 명세서란 건 인터넷에서 불러오는 거야?
035. 브라우저가 작은 컴퓨터같은 거구나. 마크업 언어도 프로그래밍 언어야?
ㄴ프로그래밍 언어: 명령
ㄴ마크업 언어: 선언
036. HTML도 버전이 여러개던데 발전사가 궁금해
037. CSS가 태어난 게 어찌보면 혁신이었네 HTML5가 나오며 또 한 번 혁신한거고. CSS도 버전이 여러개야?
ㅡ또 명언 주심
ㅡ지금 CSS 배우면 신세계일거라고 하는데 AI가 있는 마당에 배우는 건 아무래도~? 프롬프트 짜는 걸 배워야겠죠
ㄴ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게 되어가는 과정
038. 표를 레이아웃으로 쓰는 해괴한 짓을 했던 기억이 난다. 모듈형 분리는 표준화의 기본일지도 모르겠다
ㅡiframe까지 떠올랐음... 난 딱 거기까지만 했기때문에... CSS는 너무도 높은 벽이었다
ㅡ모듈화하더라도 각 모듈끼리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걸 간과하기 쉬운것같음
039. 이 창에서 나눈 각각의 대화를 컨텍스트 윈도우라고 해?
040. 각각의 대화에도 명칭이 있는 줄 알았어. 굳이 말하면 프롬프트?
041. 이제 제대로 물어볼 수 있겠다. 한 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토큰 양이 정해져있어?
ㅡ각 주고받은 대화의 명칭을 알고 싶었음. '턴'이었다. 여기까지 오는 데 질문 4번 넘게 한듯
042. IP주소도 버전이 있는 것 같던데 차이가 뭐야?
043. IPv4 IPv6 연결 기술
044. MAC주소도 IP 주소랑 비슷한 개념이야?
045. 전파는 사람 눈에만 안 보이는 것 뿐일까?
ㅡIP에 대한건 그저 와- 대다나다- 하고 넘어갔음 이쪽은 파고들 마음이 안 들었나봄
046. 질문이 아니어도 입력이 되면 프롬프트로 받아들이는 거지?
047. 구체적으로 프롬프트를 쓰려면 내가 뭘 원하는 지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어야겠네.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야
ㅡ이거 관련해서도 나중에 다른 애한테 추가 질문을 했었다
ㄴ역할 . 맥락 . 작업 . 형식 . 제약
048, 049. 시맨틱 태그란 게 <td> 같은 거야? + 과거에는 단순히 태그라고만 불리웠던 거에 새로 의미부여를 한 거야? 아니면 원래 있던 개념이야?
050. 뭉뚱그리면 "재 모듈화"라고 봐도 되나? 디지털 세상은 조용한 전쟁을 하고 있었구만
ㅡ영어 공부 절실합니다
ㄴ브라우저 전쟁, 코덱 전쟁, AI 전쟁 ... 이들의 최대 수혜자는 사용자
051. 비디오 코덱 전쟁은 플래시 사망에 힘입어서(?) 발발한 건가?
052. 플래시는 보안문제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영상 코덱은 오픈소스가 없어? AV1이 오픈소스야?
ㅡ소프트웨어 세상에도 '고칠 수 없는 것'이 있다니 좀 신기했음
053. 오픈소스라는 개념은 언제부터 시작된거야?
ㅡ상용과 프리 소프트웨어만 있는 줄 알았던 시기가 있었지요
ㄴ자유에서 출발한 오픈소스
054. 오픈소스가 없었으면 지금처럼 구독형 제품이 안 나왔을까?
055. 물리영상매체를 점차 발매하지 않는 것은 비용문제가 크겠지만 동영상 코덱과도 관계가 있을까?
056. e-book은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된 거야?
057. e-pub도 HTML 같은거야?
058. DRM은 보안 코드인거야? 이걸 뚫는 것도 해킹에 속하는 건가?
ㅡ그동안 스쳐 지나간 DRM 파일들...
059. 전자잉크는 일반적인 모니터와 어떻게 달라?
ㅡ이건 전에 검색했던건데 기억이 안 나서 또 물어봄
060. AI가 학습한다는 게 뭐지?
061. AI의 인공 신경망이라는 건 데이터 센터의 수많은 그래픽 카드 메모리이고 학습된 결과물은 서버의 저장장치에 들어가고...? 각 서버에 있는 CPU가 AI의 뇌야?
062. 해킹/보안도 AI가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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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작동에 관해선 '그런갑다' 정신이 필요한듯. 문외한이 이해하려고하면 끝도 없고....
62번 질문은 정말 흥미로웠음.. 내가 문외한이기때문에 더 그런듯. 뭔 해킹사고만 나면 '북한소행'이다라고 하는 게 장난인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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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댓글주신다구요옹감사함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