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가는 건 있어도 앞으로? 가는 건 없고
자꾸 블로그스팟 까게되는데 별 수 없음
일상이 된것임
이사 안 갈거면 그냥 적응해서 살아야지 뭐
광고도 못 붙일놈의거
다른집들 가면 광고 엄청 붙어있어서 글을 보기가 힘든데 우리집은 안 그렇잖아요
모두 100퍼센트 수제 글이라구욧
다행히 지금은 지피티니같은 애들한테 부탁하면 꾸밀 수가 있어요
결제 고민중이다
진지한가?
레이아웃마다 편차도 있는 편인데 애초에 레이아웃자체가 몇개 없긴해
지금 쓰는 레이아웃은 이것저것 써보다가 정착 시도하는 중인데 아마 폰트까지 바꾸고나면 완전 정착 아닐까..웹폰트는 언젠가 구현했었는데 날려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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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릴 수는 있는데 편집이 귀찮다
원본 올리기 싫어서(ㅋㅋ)
편집하는 것도 뭔 매크로같은 게 있겠지 그치만 사진을 선별하는 건 결국 사람이 해야하잖아
웨딩사진...같은 건 보통 수백장 찍어서 수십장 고르는 거라매
히야; 문장만으로도 고되어
용포디 진짜 재밌었는데.....
그냥 포디도 괜찮긴했는데 용포디 한번 타보니까(탄다는 말이 맞음. 가성비 놀이기구임) 다른 영화로도 타보고 싶더라...
서울것들 너네만 재밌게 놀았다 이거지(?)
남돌비.. 처음 가본 곳이라 기대했는데 언젠가 감상 남긴것처럼 위치가 뒤쪽이라 좀 실패한.
그때 사진을 안 넣고 이제야 넣으면서 추억을 곱씹는 중..ㅋ
사진에도 유효기간이 있나..하는 생각을 해보는데 잘 정제된 그때의 기억이 남는 것 같음
회사 의자는 속을 불편하게하는 요소가 있는걸까 아니면 나의 심리가 불편해지기때문에 대장이 노해서 부구룩거리는 걸까 아직도 모르겠음
다른 회사에서도 이랬을까
아니 애초에 앉아서 일을 할 수나 있었을까
...
기회라는 건 "나 기회임~ 잡아봐랑~"하고 오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아도 표시를 내줬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게 사실이다
...표시를 내도 내가 머저리라 못 알아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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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댓글주신다구요옹감사함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