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모바일앱 버리고 모바일웹으로 들어와봐도

 왜 모바일웹 안 썼는지만 알게될뿐ㅋㅋㅋ


이 라임파이를 아시나요? 지금은 다른 곳으로 간 행궁동 모 카페의 것이랍니다. 얇고 적당히 촉촉한 시트와 상큼한 라임맛이 자꾸만 생각나게 하죠

사무실을 가득 채우는 의문의 생선냄새... 누가 고등어라도 굽는걸까.............(처음엔 이제 내 코도 이상해진건가했음) 저쪽에서 오메가가 어쩌구하는데 오메가쓰리 캡슐이라도 터진걸까..............

어우 냄새....

(진짜로 오메가쓰리 캡슐 터진거였음)


사람간 대화보다 답이 척척 나오는 AI와의 대화는 확실히 편한 구석이 있다. 그렇게나 싫어했던(?) AI랑 억지로 어울리다보니 정 들었엄..ㅎ


몇 달 전에 연어초밥에 꽂혀가지고 연속으로 사먹는데 모아놓고 보니 가격변화에 짜게 식어서 그 뒤로 안 사먹음(...?)

트위터에서 지껄이는 것처럼 되는대로 아무말 쓰고 있는데 사진을 아주 가끔 마음먹었을 때만 찍어서 소재가 없다
그나마도 최근에 AI랑 놀아서 소재가 생긴거지 ..

아 스파이디 브랜뉴데 봤는데 와오
최고의 거미.
멋진 활강 액션.
또 한 번 성장한 거미의 앞길이 행복하기를.
우리 박사님은 어떻게 되나요(안타까워)
그리고 그 칩 분명히 누가 주워다 악용한다에 300원 건다(신경쓰여)

덕분에 집에 오자마자 썬더볼츠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랙위도우 안 봤으면 뭔 일인고 했을듯
근데 사무실 왜 거기예여? 퍼니셔까지 봐야 나오나여? 샘은 뭐 했나여? 닥스는 눈 하나 더 달고 어디서 뭐 하나여?
엑스맨.. 초기작은 안봤고 후에 나온 것들만 봤는데 내용 기억 안나서 또 봐야할 상황이다

썬더볼츠 다 보니까 판4 퍼스텝을 봐야겠더라고
그것도 조금 보다가....... 잤는데

아글쎄

일어나기가 너무나 힘이 들덥디다

오~~~~

덕분에 땀 한바가지 흘리고 출근했는데 정말이지 이 어리석은 자를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알면서도.. 힘들 걸 알면서도 이런다고요~~~~

학습이 너무 안된다는 말을 몇번이나...ㅋㅋ


반백살 아저씨가 너무 귀여워
이 아저씨 코믹콘에서 봤을 때보다 뱃살이 붙은 것 같은데 엄청 맛있는 거 먹었나봐 귀여워;
아~~ 베히모스 올해 안에 보고 싶은데~~~ 아~~~

ㅠㅠ어쩌다 이렇게 됐냐 박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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