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앞으로 여름마다 어떻게 살아가지...



예약할 땐 살 수 있을 때 사자.. 그랬는데 막상 사고 보면 아크릴......하면서 회의에 빠지게 된다

저것까지 다섯개 샀는데 2개만 뜯고 나머진 뜯지도 않았다... 이제 아크릴은 사지 말아야지(지키지 못할 다짐)

너무 덥다 시원하고 귀여운 이미지라도 보면서...영화나 보며 주말을 보내자...

작년에 어떻게 지낸거지? 휴직이었지, 참

주말을 이렇게 보내면 항상 아쉽다
한 게 없듀...
쓰레기도 그대로고(그나마 겨우겨우 박스는 정리함) 겨우겨우 빨래 보냈던 세탁물은 받은 그대로 비닐째 바닥에 놓여있지,
설거지는 미루고 미루다가 물이 썩고도 한참 뒤에 하지,
세탁기한테 일 시키는 것도 겨우 했고 그 전에 했던 빨래도 세탁기 돌리면서 개지.

별 거 아니어도 행복해지는 게 인간인데 ... 할 일이 많아서 지쳐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

이거 사려고 멜칼도 했는데......

이상하게 그때는 이걸 무조건 가져야겠다는 그런 생각이 지배하고 있어서...

너무 웃겨,,인간..
지금 봐도 예쁜데 이게 그렇게까지 돈을 들일 물건이었나... 존나 후회하고ㅋㅋㅋ 어쨌든 가졌을땐 기뻤죠?

영상매체 사는 것도 그렇다
분명 언젠가 ㅇㅇ주년 기념이라면서 재발매할 수도 있고 영영 안 할수도 있으니 한글자막 없음에도 갖고 싶단 말이지

아름답다... 지금은 아래쪽밖에 안 보임(많은 물건이 올라가 있다)

흠 사진편집 귀찮당 블로그스팟 욕 계속 해야지

하~~~~ 이렇게 더운데 생리컵도 못 쓰고 화가 난다
그러고보니 드라마 라오어에서 잠깐 나오는데 의외였어

아 제길 만도 시즌3 블루레이 4k로 잘못 사서 머신이랑 테레비 사야할 위기다.. 머신은 답도 없는데... 무슨 10년이 지난 포맷이 사양길이냐고 그럴거면 4k를 왜 만든것임 난 그냥 블루레이로도 충분했는데!!!!

아니 블레 사기 전에 보고 샀다고 생각했는데 블루레이보다 당연히 4k블레가 비싸니까 싼걸 샀는데 이렇게 됨💢💢💢
뭐 이딴
그리고 더 웃긴건 일본판 사러갔는데 이제 팔질 않는다는거
늦덕은 이렇게 고통을 받는다

보바펫 블레는 왜 팔다 말았는지 모르겠다
해외에서도 바라는 사람들 많던데ㅜㅜ 제발 팔아라 만도랑 로구 거기다 붙여놓고 치사한 새기ㅣ덜..

됐고 오늘 거의 반종일 들은 광고곡 여기다가도 두고 감


왜 풀버전 유튜브에 없어? 제발... 제발~~~ 광고주제에(?) 왜 비싸게 굴어 고화질로 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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