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너무 너 무 너허무 너험무 너뮤 병든 닭 같았대한민국만세 (광복절이예요)

영원히 잘건데 왜 그렇게 쳐자느냐하던 시절이 있었다지



금년 수면일기(평균)

  • 평균 수면시간: 5~6시간
  • 잠자리에 드는 평균 시간: 새벽 1시 전후
  • 잠자리에서 '일어나야하는' 평균 시간: 아침 6시-7시
  • 늑장을 부린 후 일어나는 평균 시간: 아침 8시-9시

이건 일어나야하는 시간에 바로 못 일어나서 누적된 피로가 졸음으로 나타나는 걸까? 처음 알람을 듣고 일어나면 덜 피곤할것 같은데 자꾸 일어나는 시간이 미뤄져서 문제.


언제는 진짜 너무 휘곤해서 10시쯤 누운 것 같은데 뒤척이다가 잤음.. 그러다가 5시쯤 깸 이렇게 잤는데도 졸린 건 똑같았음
커피도 소용이 없음. 주말에 10~13시간씩 자도 소용이 없음.

자체진단하건대

수면 부족+알람 미루기로 인한 수면 분절. 지연성 수면각성위상 증후군일 가능성?

이러면 겨울되면 마치 새롭다는듯이 똑같은 위기가 찾아오겠구나

아직 오늘 시작도 안했지만

여름이 좋은건 해가 길기 때문이지 그것 말고 좋은 게 뭐가 있느냐말이야 물에 담글 수 있어서 좋다고? 그건 아무도 없을 때 얘기다 그리고 겨울에도 담글 수 있잖아

이번주만이라도 일찍자보자하며 잠을 청해보지만 3시에 깨고 5시에 깨는 건 무슨 짓인지
제발~

또 일찍 안 눕고 이걸 쓰고 있었죠? 금요일엔 좀 봐주라~고 하고 싶지만 않되,,이제낡아가지고이러면않된닥우,,


슬슬 소팩도 다시 가야하는디.. 아직은 더워.. 육수 흘리는 거 너무 싫단말이양..ㅠ
PP아저씨 청결과 냄새에 신경쓰는 사람이라그래서 꽉 안아보고 싶음 ㅜㅜ (대체?) 근데 내가 냄새나

당신에게라면........💕

안되겠다. 운동이나 다시 하자. 이제 가을이 다가오니까는
이거는 왠지 오래할 수 있을 것 같은 급작스런 근자감이... (심으뜸 거 할때도 그랬지 않니?)

근데 그 전에 방바닥에 널린 거 치워야 할 수 있을테니까 일단 제자리걸음이나(하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정말 나 adhd 심해지고 있는 거 아니야? 떤댕님 저도 콘서타 지어달라고 했짢아요ㅜㅜ(잊어버리신 게 분명하다) 검사도 했짢아요ㅜㅜ 결과도 나왔짜나요ㅠㅠ............지금 먹는 거 먹고 나서 먹자고 하신 게 몇 개월 된 거 같은데 진짜 잊어버리신거같으니까 또 얘기를 해봐야...
이제는 약때문인지 뭐때문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가려워도 득득 긁고 약 바르고 따가워서 비명 조금 지르고 또 긁고 약 바르고 그러는 삶. 다른 덴 몰라도(?) 그냥 맨살 벅벅벅벅벅 긁으면 물집 생기더라.. 물집이 생기기도 전에 이미 가려워서 긁는데 물집이 생겨서 더 가려워지는 건지.. 이미 그 안에 물집이 생길 조짐이 있어서 가려웠던 것인지 전후가 헷갈림

약 때문에 나아진건지 걍 나이를 처먹어서 생각이 지친것인지..
처음 약 먹던 때도 그랬지만 정말 그 한 알이 뭔가를 한단 말이야?! 의구심


이거 봐봐요 글 주제가 용수철이잖아요 어쩌칼건가요..



부계볶

계볶밥

그제 또 단골집(!) 가서 이렇게 감당못하게 퍼묵고 배둘레햄 걱정하면서 잠들었지... 또 만두를 서비스로 주셨어....ㅠ 망하면 안돼...ㅠ

그리고

아그리고!

그리고@!!!!!!!!!!

드디어

드 디 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더헌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끼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삐요오~(리코더소리)

한동안은 프헤메 틀어놨었는데 이제 만도로구 틀어놓으면 됨. 디시스더웨.

하..시간이 진짜 순식간에 가는것같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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