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이 무서운 아이,,,,,,,(조심해라 니 작업물 쓱싹할수도있다)
이 골때리는 녀석..
커밋 푸시 했다고 해서 몇번을 로드했는데 404 뜨길래 몇번을 확인하고 하다가 깃 목록에 파일이 없는 걸 발견함
이 미친
친근해서 좋긴한데ㅋㅋㅋㅋ 토큰도 쬐끔? 절약되는 기분이고
아니 너 페블이었잖아 생각해보니까 (더 괘씸) 토큰내놔
무친,, AI한테는 자아가 아직 없다지만 사실 이미 창발된거 아님? 진짠가?
출근하니 옆자리 동료분이 클로드가 사고친 얘기 해주심
헐 도시전설 아니었냐고 진짜였냐고
딘자린도 좋고 그 안에 든 뻬드로 아저씨도 좋고 어쩌란 말이야~~~~ 귀여워 아저씨이.. (갑자기)
아저씨 어깨가 넓으셔서 마냥 등에 매달리고 싶다ㅠ 대롱~
바야흐로
구조조정?의 시기
가전 3대장 중에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제품은
의외로...............................................................................................에어컨 아닐까?
냉장고와 테레비로 일어섰다가 주저앉기잼~~~~
사업은 주식같이 장기전이 아닌듯; 돈이 있어야 장기전하는거지
내 사주팔자 모르지만 사업은 없다에 50원 걸 수 있음
선배님이랑 얘기하다가 문득 깨달았다
일에서 재미를 찾는 게 아니라 사람과의 연결, 커피 마시고 노가리까면서 형성되는 '일하기 편한 환경'을 추구하지만................시덥잖은 얘기나 하면서 노는 걸 좋아한다는 것을............
이것도 어쩌면 어릴 적의 결핍 결과물일지 모르겠다
평생을 이렇게 ....... 숨쉬며 살아야하다니
큰 회사에서 익명성을 지우면 어떻게 될까 (애초에 있지도 않았던 얄팍한 것이지만)
몇달전에 길어야 2년 봤는데 더 짧아지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
AI로 하는 엑셀 자동화나 좀 더 효율적인 함수 사용, 이런 게 가능해지니 쪼금 재밌네 뭐 (그냥 AI랑 대화하는 게 재밌는것임ㅇㅇ)
초반에 질문을 그렇게나 해댄 게 먼 옛날같음...


댓글
댓글 쓰기
아댓글주신다구요옹감사함니당